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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양영화제 19일 개막, 10개국 초청작 34편 상영…개막작 〈소피아의 상어 이야기〉

국제해양영화제 19일 개막, 10개국 초청작 34편 상영…개막작 〈소피아의 상어 이야기〉

부산시가 오는 19일부터 4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2025 국제해양영화제'를 개최한다. 바다와 인간의 관계, 해양 환경, 생태와 공존을 주제로 하는 이번 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해양 특화 영화제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부산시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동주최하고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바다가 닿는 곳'이라는 주제 아래 10개국에서 초청된 34편의 장·단편 해양 영화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10월 개막!…50개국 276편 참가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10월 개막!…50개국 276편 참가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가 오는 10월 2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276편의 드라마가 출품됐다. 국제 경쟁 부문에서는 영국의 명배우 게리 올드만이 주연한 첩보 드라마 〈슬로 호시스〉 시즌4를 비롯해 영국의 청소년 범죄를 조명한 〈소년의 시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아수라처럼〉, 태국의 〈굿 닥터〉 등 다양한 국가의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선빈 주연, 김수진 감독의 공포영화 〈노이즈〉, 117개국 선판매!

이선빈 주연, 김수진 감독의 공포영화 〈노이즈〉, 117개국 선판매!

김수진 감독의 공포영화 〈노이즈〉가 전 세계 117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11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오는 25일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일본,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프랑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극장 개봉 예정이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갈등이 끊이지 않는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 이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동석 주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107개국 수출

마동석 주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107개국 수출

마동석이 주연한 오컬트 액션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전 세계 107개국에 수출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발표했다. 이 영화는 현재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베트남 등 여러 국가에서 상영 중이며, 오는 23일에는 영국 관객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지역 배급을 담당하는 퍼플 플랜 측은 "강력한 액션으로 유명한 마동석 배우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을 세계의 많은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오컬트 호러와 강렬한 액션을 과감하게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이라고...
진짜 콘클라베가 끝났다! 〈두 교황〉과 〈콘클라베〉 서둘러 다시 보기

진짜 콘클라베가 끝났다! 〈두 교황〉과 〈콘클라베〉 서둘러 다시 보기

콘클라베가 끝났다. 투표가 시작된 둘째 날,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 흰 연기가 피어올랐다. 지난달 21일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이후 17일 만이었다.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미국 출신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의 즉위명은 ‘레오 14세’다. 여러 언론과 베팅 사이트를 통해 이탈리아의 파롤린 추기경을 필두로 필리핀의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 이탈리아의 마테오 주피 추기경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으나, 영화 에서 본 것처럼 최종 선택은 달랐다.
BTS 제이홉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 영화관에서도…70개국 극장 생중계

BTS 제이홉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 영화관에서도…70개국 극장 생중계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솔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이 전 세계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일 오는 31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제이홉의 월드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공연을 70여개국 영화관에서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오사카 공연은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무대다. 제이홉은 지난 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아메리카와 아시아 1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세븐틴 월드투어 실황 담은 영화〈세븐틴 라이트 히어〉, 해외 69개국 개봉 확정?

세븐틴 월드투어 실황 담은 영화〈세븐틴 라이트 히어〉, 해외 69개국 개봉 확정?

세븐틴의 월드투어 실황을 담은 영화가 전 세계 극장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투어 인 시네마〉(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CINEMAS)가 2일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등 총 69개국 1,900여 개 상영관에서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이 영화는 세븐틴이 지난해 10월 12일과 13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친 월드투어 공연의 실황을 담고 있다.
강하늘 주연 영화 〈스트리밍〉, 전 세계 98개국 수출

강하늘 주연 영화 〈스트리밍〉, 전 세계 98개국 수출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7일 강하늘이 주연한 스릴러 영화 〈스트리밍〉이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프랑스 등 98개국에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아시아 주요 시장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에서는 개봉일이 확정됐다. 싱가포르에서는 3월 27일, 말레이시아에서는 4월 17일, 일본에서는 9월 26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장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스트리밍〉은 인기 범죄물 채널을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인 우상 역을 강하늘이 맡아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전소민 주연 〈오늘도 지송합니다〉, 60개국 인기몰이

전소민 주연 〈오늘도 지송합니다〉, 60개국 인기몰이

전소민 주연의 KBS 조이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가 전 세계 60개국에서 방영되며 국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K-콘텐츠 전문 채널 코코와플러스에 따르면, 〈오늘도 지송합니다〉(영문 제목 'Sorry Not Sorry')의 첫 회가 미주와 유럽 지역의 인기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 드라마에 대한 서구 시청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아시아 지역에서도 이 드라마의 인기는 뚜렷하다.
제16회 DMZ Docs, 43개국 140편 다큐멘터리 상영.. 개막작은 인도 농민의 시위 과정 담은 〈혁명을 경작하다〉

제16회 DMZ Docs, 43개국 140편 다큐멘터리 상영.. 개막작은 인도 농민의 시위 과정 담은 〈혁명을 경작하다〉

베일 벗은 제16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9월 26일(목) 임진각평화누리 대공연장에서 개막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16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이하 'DMZ Docs')가 상영작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 DMZ Docs에서는 총 43개국 140편(장편 80편, 단편 60편)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제16회 DMZ Docs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감독 니쉬타 자인, 아카시 바수마타리)는 코로나19 시기 인도를 배경으로, 지배층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농업법에 반대하기 위해 인도 전역에서 모인 수십만 농민과 그들과 연대한 사람들의 시위현장을 담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