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원작" 검색 결과

미래 기술이 보여줄 기묘한 이야기 〈블랙 미러〉 외 4월 둘째 주 OTT 신작 (4/10~4/16)

미래 기술이 보여줄 기묘한 이야기 〈블랙 미러〉 외 4월 둘째 주 OTT 신작 (4/10~4/16)

4월 둘째 주 OTT 신작은 매 시즌 기발한 상상력과 충격적인 메시지로 많은 놀라움을 건넸던 인기 시리즈가 돌아온다. 이번에는 어떤 기괴하고도 섬뜩한 현실 우화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김윤석X이승기의 부자 케미가 빛났던 한국영화도 OTT에 공개된다. 이 영화는 웬만한 먹방 못지않은 음식 투어가 인상적인데, 벌써부터 군침이 돈다. 이 밖에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공개되는 유니버스의 새로운 이야기와 믿고 보는 미드 HBO의 신작 역시 구독자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열성팬도 잡고, 신규 유입도 하고 럭키비키잖아? 평행우주적 리부트 선보인 프랜차이즈들

열성팬도 잡고, 신규 유입도 하고 럭키비키잖아? 평행우주적 리부트 선보인 프랜차이즈들

대체로 오래된 건 좋다. 문화재도, 음식점도, 브랜드도 오래되면 그만큼 신뢰를 받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팬을 유입해야 하는 미디어 프랜차이즈라면 오래된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 긴 시간 쌓인 작품들이 곧 장벽이 되곤 하니까. 그래서 프랜차이즈가 오래될수록 열성팬이 원하는 속편과 신규 팬을 유입할 새로운 이야기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기 마련인데, 그럴 때 내리는 명답. 바로 세계관을 적당히 리부트하는 것이다. 이미 여러 프랜차이즈가 이미 정설이 된 이야기를 살짝 비튼 평행우주 리부트로 꽤 효과를 본 바 있다.
제이슨 모모아, 〈듄: 메시아〉에 합류한다

제이슨 모모아, 〈듄: 메시아〉에 합류한다

1편에 이어 던컨 아이다호로 3편에 합류
배우 제이슨 모모아가 ’듄 3’ 에 복귀한다고 직접 밝혔다. 제이슨 모모아는 드니 빌뇌브의 에서 던컨 아이다호를 맡았다. 던컨 아이다호는 아트레이더스 가문의 충직한 일원이자 폴 아트레이더스 와 돈독한 우정을 쌓은 인물로 에서 퇴장했다. 그러나 이후 (현재 로 알려진) ’듄 3’ 제작이 확정되며 원작 소설에서 다시 등장하는 던컨 아이다호의 재등장도 점쳐졌던 상황. 이에 제이슨 모모아는 한 인터뷰에서 시리즈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스타쉽 트루퍼스〉 리부트, 닐 블롬캠프 감독이 연출 맡아

〈스타쉽 트루퍼스〉 리부트, 닐 블롬캠프 감독이 연출 맡아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원작 소설 새롭게 각색
로버트 A 하인라인의 SF 소설 「스타쉽 트루퍼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소니는 , 의 닐 블롬캠프 감독이 리부트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1997년 개봉한 폴 버호벤 감독의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것이 아니라 로버트 A. 하인라인의 1959년 원작 소설을 새롭게 각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롬캠프 감독은 연출과 각본뿐만 아니라 제작도 맡을 예정이며, 그의 아내이자 협력자인 테리 태첼과 함께 제작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미키 17〉 흥행에 원작 소설 「미키 7」 판매 10만부 돌파!

영화 〈미키 17〉 흥행에 원작 소설 「미키 7」 판매 10만부 돌파!

봉준호 감독의 최신작 〈미키 17〉의 흥행 성공에 힘입어 원작 소설 「미키 7」이 국내 서점가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누적 판매 10만부를 돌파했다. 황금가지 출판사는 12일 공식 발표를 통해 에드워드 애슈턴의 장편소설 「미키 7」이 누적 판매 10만부를 넘었다면서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미키 7」은 교보문고 소설 부문 주간 7위, 리디북스 영미소설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알라딘과 예스24의 SF·장르소설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기생충〉부터 〈미키 17〉까지, 통역가 최성재가 지나온 여정

〈기생충〉부터 〈미키 17〉까지, 통역가 최성재가 지나온 여정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2019)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2020년 2월, 통역사 최성재 는 감독 못지않게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봉준호 감독과 나란히 서서 그의 수상소감을 완벽하면서도 센스 있는 영어로 전달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한국에서 성장하고 정식 통역 교육을 받은 적 없는 영화학도라는 그의 독특한 이력 또한 화제가 됐다. 최성재는 단순히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행사 통역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아카데미 무대까지 동행하게 됐다.
봉준호식 우주소동극 〈미키 17〉, ‘호’일까, ‘불호’일까? 호불호 포인트를 꼽아봤다

봉준호식 우주소동극 〈미키 17〉, ‘호’일까, ‘불호’일까? 호불호 포인트를 꼽아봤다

의 문제들을 우주로 쏘아 올렸다. 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후, 지난 17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국내 취재진에게 첫 공개됐다. 관객으로서 영화를 직접 관람해 보니, 모든 영화들이 그렇지만 특히나 이번 은 모두가 ‘최고’라고 칭송할 영화라기보다는 관객에 따라 다소 엇갈린 감상을 내놓을 만한 영화임은 분명해 보인다. 그래서, 본인이 영화를 관람한 소감을 바탕으로 의 호불호 포인트들을 꼽아봤다. 물론, 호불호는 직접 보고 판단하시라.
민규동 〈파과〉,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출품 권유

민규동 〈파과〉,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출품 권유

민규동 감독이 연출한 신작 영화 〈파과〉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 작품은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베를리날레 스페셜 부문에 초청돼 지난 16일 밤 처음으로 상영됐다. (2012), (2018) 등으로 잘 알려진 민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삶의 의지와 성장, 치유를 다룬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자 한다고 밝혔다. 민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라는 질문에 맞닥뜨릴 때 다시 삶의 의지를 확인하는 이야기가 담겼다"며 "많은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르 영화로서...
〈미키 17〉, 메타크리틱 평점 74점… 해외 언론 반응은?

〈미키 17〉, 메타크리틱 평점 74점… 해외 언론 반응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미키 17〉이 최근 런던 시사회와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과 평론가들로부터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고 있다. 이 작품은 그의 전작 〈기생충〉(2019)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제작 초기부터 전 세계 영화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16일 영화 평가 사이트 메타크리틱에 따르면, 〈미키 17〉은 평론가 점수 평균 74점을 기록했다.
〈미키17〉, 베를린영화제 첫 상영 후 현장 분위기는?

〈미키17〉, 베를린영화제 첫 상영 후 현장 분위기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17〉이 제75회 베를린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주상영관인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린 상영회는 2천여 명의 관객으로 가득 찼으며, 영화가 끝난 뒤 기립 박수가 이어졌다. 이 작품은 인간 복제와 우주 식민지를 배경으로 한 SF 장르로, 봉 감독 특유의 사회적 메시지와 유머가 결합된 독창적인 서사를 선보인다. 〈미키17〉은 미국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우주 식민지 원정에 자원했다가 복제인간이 된 미키 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