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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촬영 시작! '삼체' 신규 시즌 촬영 발표

마침내 촬영 시작! '삼체' 신규 시즌 촬영 발표

넷플릭스 오리지널이자 류츠신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 시리즈 〈삼체〉
〈삼체〉가 드디어 시즌 2 촬영을 알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삼체〉는 류츠신 작가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다섯 명의 과학자가 발견한, 인류 전체의 존망을 건 시공간을 초월한 비밀을 다룬다. 2024년 3월 21일 공개한 〈삼체〉는 방대한 스케일과 다소 복잡한 원작을 드라마에 걸맞게 잘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높은 제작비 대비 시청률이 높지 않아 후속 시즌이 잠시 표류하기도 했다. 그러나 예상을 깨고 2024년 5월 17일, 후속 시즌을 확정지었다.
퀄리티는 확실히 상승했는데 이 밍밍함은 뭘까…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후기 (+쿠키)

퀄리티는 확실히 상승했는데 이 밍밍함은 뭘까…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후기 (+쿠키)

근본은 근본으로 맞서는 것이 강호의 도리. 슈퍼히어로계의 양대산맥이 강호의 도리를 지켰다. DC가 세계 최초 슈퍼히어로 ‘슈퍼맨’을 꺼내든 것에 이어 이번엔 마블이 세계 최초 슈퍼히어로 가족 ‘판타스틱 4’를 모셔왔다. 7월 24일 개봉하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1960년대 지구-828, 우주에서 사고를 당해 각자 특별한 능력이 생긴 판타스틱 4가 지구를 먹으려는 갤럭투스의 위협에 맞서는 내용을 그린다. 세계관의 확장과 작품마다의 퀄리티와 호불호로 최근 부침을 겪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페이즈 6’를 여는 야심작.
'스타트렉' 캐스트 NPR 인터뷰서 '시즌 3' 비하인드 대공개... '60년 레거시' 계승 각오 밝혀

'스타트렉' 캐스트 NPR 인터뷰서 '시즌 3' 비하인드 대공개... '60년 레거시' 계승 각오 밝혀

안슨 마운트·캐롤 케인·이단 펙, 클래식 향수와 현대적 감각 조화... '파라마운트+ 최종 시즌' 앞둔 심경 토로
전설적인 SF 프랜차이즈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의 주요 캐스트들이 NPR과의 인터뷰에서 시즌 3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60년 역사를 계승하는 부담감을 털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NPR 인터뷰에서 배우들은 클래식 '스타트렉'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의 어려움과 보람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크리스토퍼 파이크 선장 역할의 안슨 마운트는 '파이크의 독특함은 그가 지금까지 본 캐프틴 중 가장 이타적인 인물이라는 점'이라며 캐릭터의 특별함을 강조했다.
타이카 와이티티, ‘저지 드레드’ 세 번째 실사영화 연출로 발탁

타이카 와이티티, ‘저지 드레드’ 세 번째 실사영화 연출로 발탁

동명 만화 원작으로 1995년, 2012년 실사화됐던 〈저지 드레드〉의 새로운 영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새로운 〈저지 드레드〉의 수장으로 임명됐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드류 피어스가 각본을 맡은 새로운 〈저지 드레드〉 신작에 메가폰을 잡게 됐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저지 드레드〉는 핵전쟁 이후 먼 미래, 세계 유일의 도시 메가시티 원에서 활동하는 심판관 드레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동명 만화의 실사화는 이번이 세 번째. 1995년 〈저지 드레드〉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2012년 〈저지 드레드〉에선 칼 어번이 주연을 맡았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차기 SF 영화, 3주 전 촬영 마쳐.. 2026년 6월 12일 개봉 예정

스티븐 스필버그의 차기 SF 영화, 3주 전 촬영 마쳐.. 2026년 6월 12일 개봉 예정

〈쥬라기 공원〉 데이비드 코엡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작품
Screenwriter and Steven Spielberg’s longtime collaborator David Koepp on the upcoming Untitled Steven Spielberg Film, which he penned: “We finished shooting about 3 weeks ago… It’s a very emotional experience this movie” pic. twitter.
〈엘리오〉 외톨이였던 내가 이 세계에선 지구 대표?! 칼 세이건이 묻고 픽사가 답한 “우리는 혼자인가” (+쿠키영상)

〈엘리오〉 외톨이였던 내가 이 세계에선 지구 대표?! 칼 세이건이 묻고 픽사가 답한 “우리는 혼자인가” (+쿠키영상)

우주를 꿈꿔본 적 있는가. 있다면 ‘왜’ 꿈꿔보았는가. 이 지구에 발붙이고 사는 것이 쉽지 않은데도, 사람은 한 번쯤 우주를 꿈꾸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모두 다를 것이다. 누군가에겐 미래고, 누군가에겐 희망이고, 누군가에겐 미지의 호기심일 것이다. 어떤 사람에겐 저 미지의 세계에, 이 엉망진창인 나를 받아줄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기대가 있을 수도 있다. 6월 18일 개봉하는 픽사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 그렇게 우주를 꿈꾸는 소년을 이야기의 중심에 불러낸다. 엘리오는 왜 우주를 꿈꿨는가.
디즈니·픽사 신작 〈엘리오〉 샤라피언 감독,

디즈니·픽사 신작 〈엘리오〉 샤라피언 감독, "위안을 얻고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엘리오〉가 외로움을 주제로 관객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매들린 샤라피언 감독은 17일 한국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좌절했던 분 중 한 명이라도 이 영화를 보고서 희망을 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관객분들도 위안을 얻고 치유도 받는 한편 '이 세상에서 내가 있을 자리는 바로 여기다'라고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엄청난 배우들의 조합? 난 로또 맞았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엄청난 배우들의 조합? 난 로또 맞았다”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첫 주말 흥행 1위를 기록하더니 개봉 3일 만에 누적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과 순위를 견주고 있는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는 (2008), (2011)로 한국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강형철 감독. 는 무려 7년 만의 복귀작이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 들뜰 만도 한데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한다’라며 말을 아끼던 그가 아끼지 않고 강조했던 것은 극장에 대한 애정이었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1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는 . 네오 소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4월 30일 개봉해 현재까지 99,373명을 동원했다(5월 28일 기준). 적어진 상영관과 상영횟수에도 매일 1천 여 명이 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일본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팽배해진 차별과 통제의 분위기를 읽고 있다. 첫 장편이라 믿을 수 없는 만듦새와 근미래의 사회로 현대를 진단하는 시선, 캐릭터들과 찰떡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출연진 등 의 장점이 한국 관객들에게도 유효하게 작용한 것이다.
김태리 X 홍경 목소리 연기 첫 도전!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간담회 현장

김태리 X 홍경 목소리 연기 첫 도전!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간담회 현장

한지원 감독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이 5월 30일 공개된다. 은 넷플릭스의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이자 김태리, 홍경 두 배우가 드라마 이후 다시 조우한, 또 목소리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은다. 그리고 국내 애니메이션계에서는 작화 작업에 앞서 실사 촬영을 진행한 첫 작품으로 프로덕션의 비하인드 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5월 27일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