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동행' 콜롬비아 밴드 모랏, 美 빌보드 '라틴 에어플레이' 첫 1위 쾌거
'Me Toca a Mí' 13계단 점프로 정상...청취율 64% 급증한 910만 회 기록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손잡은 콜롬비아 출신 4인 밴드 모랏 이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첫 1위를 달성하며 K-팝 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이 라틴 음악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입증했다. 29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8월 2일 자)에 따르면, 모랏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Ya Es Mañana' 수록곡 'Me Toca a Mí'가 '라틴 에어플레이' 차트 1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