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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검색 결과

"역겹다" vs "사과 안 해"...사브리나 카펜터, 트럼프 백악관과 정면 충돌

이민단속국 영상에 히트곡 '주노' 무단 사용, "비인도적 의제에 음악 이용 말라"
미국 최고의 인기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26)가 백악관이 자신의 노래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사악하고 역겹다"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2일 카펜터는 백악관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고 "이 영상은 사악하고 역겹다. 당신들의 비인도적인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내 음악이나 나를 절대 이용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문제가 된 영상은 미 이민세관단속국 의 불법 이민자 단속 현장을 담고 있다.
배우 이이경 사생활 폭로 논란 '혼미'... 폭로자 A씨, SNS 계정 돌연 삭제

배우 이이경 사생활 폭로 논란 '혼미'... 폭로자 A씨, SNS 계정 돌연 삭제

A씨, "증거는 모두 진짜" 주장 번복 후 잠적... 소속사 "협박한 사람 이이경 측 아냐" 강조
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폭로 논란이 폭로자 A씨의 SNS 계정 삭제와 잦은 입장 번복으로 장기화되며 혼미한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19일 폭로자 A씨는 자신의 SNS에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다"며 기존 입장을 다시 뒤집었다. A씨는 "내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실 저는 겁이 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했다"고 밝히며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다"고 재차 주장했다.
민희진, 'ETA' MV 신우석 감독 소송 증인 출석… 어도어 측 주장에

민희진, 'ETA' MV 신우석 감독 소송 증인 출석… 어도어 측 주장에 "바보 같고 어이없다" 맹비난

신우석 감독 소송 증인 출석해 "비상식적 법 악용" 비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어도어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 간 손해배상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해 어도어 측 주장을 강력히 비판했다.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3차 변론기일에 민 전 대표는 신우석 감독 측 증인으로 출석했다. 민 전 대표의 법정 출석은 지난 9월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이후 2개월 만이다. "논리적으로 이해 안 돼 그런 표현 썼다" 민 전 대표는 뉴진스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을 돌고래유괴단 유튜브 채널에 별도로 게시한 것에 대해 "구두로 사전 동의가 됐다"고 증언했다.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결별설 확산… 크리스 제너 생일파티 불참이 불씨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결별설 확산… 크리스 제너 생일파티 불참이 불씨

크리스 제너 생일파티 불참으로 촉발, TMZ는 관계 지속 확인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모델 카일리 제너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11월 9일 크리스 제너의 70세 생일 파티에 샬라메가 불참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상반된 보도: 결별 vs '듄 3' 촬영 데일리 메일은 11일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샬라메가 "카일리와 헤어졌다"고 보도하며, 샬라메가 촬영에 집중하는 반면 제너는 관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하지만 TMZ는 복수의 소식통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가 여전히 건재하다고 반박했다.
MC몽, 손목 상처 공개하며 극단적 선택 고백

MC몽, 손목 상처 공개하며 극단적 선택 고백 "죽고 싶었다, 내 모든 인생 통틀어 가장 XX같은 짓"

"경찰 도착 후 눈물 통제 안 돼"…병역비리 표현에 법적 대응 예고
래퍼 MC몽이 11월 11일 자신의 SNS에 손목 상처 사진과 함께 한 달 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고백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병역비리 논란과 히틀러 초상화 논란 등 연이은 논란에 대해 강력히 반박했다. 경찰 앞에서 눈물 쏟은 한 달 전의 고백 MC몽은 "이 사진을 보면 얼마나 큰 논란이 될지, 그리고 얼마나 내 가족과 팬들이 피눈물을 흘릴지 죄송하다. 이 일은 한 달 전 일어났다"고 적었다.
첸백시, 엑소 완전체 활동 의사 표명...SM

첸백시, 엑소 완전체 활동 의사 표명...SM "합의 조건 선행 필요"

SM과 전속계약 분쟁 속 완전체 활동 놓고 입장차 지속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 이 팀 활동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SM은 분쟁 종결을 위한 합의 조건 미이행을 이유로 선을 그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첸백시 멤버들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들에게 약속했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SM은 즉각 반박했다.
'최강야구' vs '불꽃야구' 저작권 분쟁, 법원 화해 권고에도 불구하고 이의 신청…법적 공방 계속

'최강야구' vs '불꽃야구' 저작권 분쟁, 법원 화해 권고에도 불구하고 이의 신청…법적 공방 계속

법원, 2026년 1월부터 모든 영상 삭제 권고…스튜디오C1 측 이의 제기로 재심리 전망
JT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와 전 제작사인 스튜디오C1이 론칭한 '불꽃야구' 간의 저작권 분쟁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법원이 사실상 '불꽃야구'의 제작 중단을 권고하는 화해 결정을 내렸으나, 스튜디오C1 측이 이에 불복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게 되었다. 📌 법원의 화해 권고와 조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0민사부는 지난 10월 10일,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다.
또 논란...'언더피프틴' 데뷔조 2명,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또 논란...'언더피프틴' 데뷔조 2명,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만 15세 이하 참가자들이 출연한 K-팝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을 둘러싸고 출연자와 제작사 간 법적 분쟁이 시작됐다.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16일 '언더피프틴' 데뷔조로 선발된 출연자 2명을 대리해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크레아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크레아 엔터테인먼트는 '언더피프틴' 제작사인 크레아스튜디오 공동대표가 설립한 기획사다.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발된 출연자들은 이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패리스 잭슨,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비판…

패리스 잭슨,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비판…"환상 품은 팬들 겨냥"

영화 제작 관여에는 부인하며 할리우드 전기영화 문제점 지적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27)이 내년에 개봉 예정인 아버지의 전기 영화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은 4일 패리스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이 영화 ‘마이클’ 제작에 관여하거나 지지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최근 배우 콜먼 도밍고가 피플지 인터뷰에서 패리스가 “우리 영화를 매우 지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나, 패리스는 이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유승준 23년 만에 복귀 선언 '니가 뭔데 판단해'...아이돌급 아들·쌍둥이 딸 최초 공개

유승준 23년 만에 복귀 선언 '니가 뭔데 판단해'...아이돌급 아들·쌍둥이 딸 최초 공개

병역 회피 논란 후 미국서 키운 네 자녀와 아내 공개하는 이유는? 세 번째 소송 진행 중인 현재 심경
가수 유승준 이 23년간의 침묵을 깨고 유튜브를 통해 복귀를 선언하며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가족들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다.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유승준은 미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네 자녀와 아내를 소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유승준은 'BREAKING NEWS. Yoo Seung Jun aka YSJ has returned. '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제 삶의 작은 부분들을 나누고 소통하고 싶다'고 복귀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