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본 요원 맞아?"... '앨리어스' 스타 마이클 바탄, 은퇴 8년 만에 '백발 수염' 근황
12일 LA 슈퍼마켓서 포착... 2000년대 '꽃미남'의 중후한 변신 2018년 이후 활동 중단하고 조용한 삶... 제니퍼 가너 등 동료들과 우정은 여전 57세의 자연스러운 노화에 팬들 "알아보기 힘들지만 편안해 보여"
2000년대 미드 열풍의 주역이었던 드라마 '앨리어스 '의 스타 마이클 바탄(57)이 8년여의 긴 잠적 끝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15일 E.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바탄은 지난 12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 '꽃미남'에서 '자연인'으로. . . 180도 달라진 비주얼공개된 사진 속 바탄은 과거 '앨리어스'의 냉철한 CIA 요원 '마이클 본'이나 영화 '네버 빈 키스드'의 로맨틱한 선생님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