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사쿠라가 한겨울 추위를 잊게 만드는 민소매 패션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쿠라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연말에 하고 싶었던 것을 전부 담은 날. 사고 싶었던 책과 카메라를 사고, 팝콘을 포장해서 라면을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깔끔한 블랙 톤의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한 그는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는 사쿠라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겨울에도 빛나는 미모", "일상이 화보 같다", "사쿠라의 분위기는 독보적"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최근 미니 4집 'CRAZY'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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