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방효린·옹성우·한지현,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첫 주자로 나선다
이동휘·방효린의 '퇴근 후 양파수프', 옹성우·한지현의 '첫사랑은 줄이어폰'
배우 이동휘, 방효린, 옹성우, 한지현이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첫 주자로 나선다. 12월 14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로,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과 수요일 밤 9시 50분 각각 2편씩 공개된다. 첫 방송에서는 '퇴근 후 양파수프'(연출 이영서, 극본 이선화)와 '첫사랑은 줄이어폰'(연출 정광수, 극본 정효)이 연속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