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검색 결과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일본 애니 특화로 월 9900원에도 흑자...왓챠 회생절차·티빙 1000억 적자와 대조
토종 OTT 들이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공룡에 밀려 줄줄이 적자와 가입자 감소로 고전하는 가운데, 일본 애니메이션에 특화한 '라프텔'이 월간활성이용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특화 전략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앱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라프텔의 올해 7월 국내 앱 MAU는 101만 8889명으로 전월(87만 8227명) 대비 15. 9% 급증했다.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MAU가 100만 명을 넘긴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라프텔의 성장 궤적은 매우 인상적이다.
송승헌 '금쪽같은 내 스타' 자신감 폭발 '우영우 넘는 ENA 최대 히트작 될 것'

송승헌 '금쪽같은 내 스타' 자신감 폭발 '우영우 넘는 ENA 최대 히트작 될 것'

엄정화와 호흡 맞춘 새 드라마 18일 첫방...교통경찰 독고철 역할로 변신 도전
배우 송승헌이 자신의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대해 전례 없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ENA 채널의 대표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뛰어넘는 최대 히트작이 될 것이라고 강력히 예고했다. 이는 그가 작품에 대해 갖고 있는 확신과 기대감을 보여주는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서 송승헌은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훈 감독과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열정과 기대감을 전했다.
JTBC 새 드라마 '에스콰이어', 대형 로펌 변호사들의 치열한 현실 그린다

JTBC 새 드라마 '에스콰이어', 대형 로펌 변호사들의 치열한 현실 그린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가 첫 방송에서 전국 기준 3. 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했다. 닐슨코리아가 3일 공개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 수치는 대형 로펌 송무팀에서 일하는 변호사들의 치열한 일상을 다룬 드라마의 초반 반응을 가늠케 한다. 첫 회에서는 법무법인 율림의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 과 신입 변호사 강효민 의 만남이 중심 내용으로 펼쳐졌다.
NBC, 2025-26 시즌 가을편성 대폭 변경...'로앤오더: 오거나이즈드 크라임' 3부작 목요일 집중편성

NBC, 2025-26 시즌 가을편성 대폭 변경...'로앤오더: 오거나이즈드 크라임' 3부작 목요일 집중편성

9월 25일부터 로앤오더 통합편성...2026 슈퍼볼·동계올림픽 연계 홍보전략 채택
미국 3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하나인 NBC가 2025-26 시즌 가을 편성표를 대폭 수정한다고 발표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2년 차 드라마 '헌팅 파티 '가 당초 목요일 편성에서 제외되어 중간시즌 으로 연장된 것이다. '헌팅 파티'의 자리에는 올 봄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 에서 방영된 '로앤오더: 오거나이즈드 크라임(Law & Order: Organized Crime)' 최신 시즌이 편성된다.
세스 마이어스 '내 심야쇼도 내일 끝날 수 있다'...콜베어 쇼 취소 후 업계 전반 불안감 확산

세스 마이어스 '내 심야쇼도 내일 끝날 수 있다'...콜베어 쇼 취소 후 업계 전반 불안감 확산

11년간 1,700회 방송해온 NBC '레이트 나이트'...생태계가 더 이상 지원하지 않을 수도
스티븐 콜베어의 '더 레이트 쇼'가 CBS에서 갑작스럽게 취소된 후, 미국 심야 방송계 전반에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지상파 TV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던 콜베어의 쇼마저 예고 없이 종영되면서, 다른 심야 방송 진행자들도 자신들의 프로그램이 언제든 같은 운명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NBC '레이트 나이트 위드 세스 마이어스'의 진행자 세스 마이어스는 최근 댁스 셰퍼드가 진행하는 '암체어 익스퍼트'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 역시 쇼가 내일 당장 끝날 수 있다는 두려움을 안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넷플릭스 〈피지컬:100〉 미국판 제작 확정!...유럽판도 준비 중

넷플릭스 〈피지컬:100〉 미국판 제작 확정!...유럽판도 준비 중

한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100〉이 미국 현지화 버전으로 제작된다. 넷플릭스는 16일 〈피지컬:100 USA〉 의 제작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미국판에서는 북미 전역에서 선발된 스포츠, 피트니스, 군 출신 참가자 100명이 모여 극한의 신체 능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원작과 동일한 포맷으로, 100명의 참가자들이 우승을 향해 경쟁하면서 최고의 몸 이 무엇인지 찾아나가는 구조를 유지한다.
합병 앞둔 티빙-웨이브, '더블 이용권' 통합 요금제 출시…최대 39% 할인 혜택 제공

합병 앞둔 티빙-웨이브, '더블 이용권' 통합 요금제 출시…최대 39% 할인 혜택 제공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을 앞두고 양사의 콘텐츠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이용권'을 16일 출시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결합 상품으로, 양사 간 시너지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으로 보인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이 통합 요금제는 하나의 구독으로 두 플랫폼의 인기 콘텐츠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개별 구독 대비 최대 39%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16일 오후 2시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김지훈, SBS 드라마 〈귀궁〉

김지훈, SBS 드라마 〈귀궁〉 "왕 캐릭터 표현에 '모든 것' 쏟아부었다"

SBS 드라마 〈귀궁〉에서 왕가에 원한을 품은 귀신 '팔척귀'로 인해 고통받는 왕 이정을 연기한 배우 김지훈(44)의 강렬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성공적인 종영을 이끌었다. 지난 7일 최종화가 11. 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한 〈귀궁〉은 최근 지상파 드라마의 약세 속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김지훈은 1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에 "20년 연기 인생을 몽땅 쏟아부은 느낌"이라고 밝히며, 왕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기 위해 전념했다고 전했다.
SBS 〈귀궁〉 김지훈,

SBS 〈귀궁〉 김지훈, "여러 감정 담기 위해 20년 연기 인생 쏟아부어"

김지훈 배우(44)가 SBS 드라마 〈귀궁〉에서 보여준 왕 이정 역할은 왕가에 원한을 품은 귀신 '팔척귀'로 인해 고통받는 군주를 연기하며 그는 자신의 모든 연기적 역량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처음엔 근엄한 왕만 생각했는데, 보다 보니 참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인물이더라고요. 신념 있는 왕이자 아버지, 중전을 사랑하는 남자, 공포 앞에서 나약한 인간 등 다양한 모습이었죠," 김지훈은 말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촬영 중 부상을 입었으며 아직도 회복 과정에 있다고 털어놨다.
털어서 먼지 하나 나오지 않는 사람 여기 있어요, 재개봉 '어른 김장하' 다시 보기(feat. 문형배)

털어서 먼지 하나 나오지 않는 사람 여기 있어요, 재개봉 '어른 김장하' 다시 보기(feat. 문형배)

문형배 헌법재판관이 출연한 영화라고 하여 화제가 된 작품, 〈어른 김장하〉가 넷플릭스에서 다시 TOP 10 순위에 올랐다. 2023년 극장에서 개봉하고 OTT로 넘어간 뒤, 많은 이들의 추천 속에 수시로 언론에 오르내린 작품이다. 지난 1월에는 가수 이승환이 〈어른 김장하〉 시청을 권하며 “‘노인’과 ‘어른’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얕고 알량한 지식, 빈곤한 철학으로 그 긴 세월에도 통찰이나 지혜를 갖지 못하고 그저 오래만 살았다면 ‘노인’입니다. ‘어른’은 귀하고 드뭅니다. 여기, 닮고 싶은 참 어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