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준, 성룡 만났다.. 영화 '포풍추영', 9월 한국 CGV 개봉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숨 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성룡과 세븐틴 준이 만난 영화 〈포풍추영〉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월 한국 개봉을 확정한 영화 〈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숨 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로, 중국에서는 오는 8월 16일 개봉한다. 성룡은 은퇴한 전설의 추적 전문가 ‘황더중’ 역을 맡아, 노련하고 진중한 액션 연기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