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룡과 세븐틴 준이 만난 영화 〈포풍추영〉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월 한국 개봉을 확정한 영화 〈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숨 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로, 중국에서는 오는 8월 16일 개봉한다.
성룡은 은퇴한 전설의 추적 전문가 ‘황더중’ 역을 맡아, 노련하고 진중한 액션 연기를 펼친다. 그와 맞서는 범죄 조직의 수장 ‘푸룽성’역은 〈연인〉 〈동사서독 리덕스〉 등에 출연한 홍콩 대표 배우 양가휘가 맡아 성룡과 뜨거운 정면 대결을 예고한다. 더불어 청룽과 함께 팀을 이뤄 범죄를 추적하는 신입 경찰 ‘허추궈’ 역에는 〈내가 날 부를 때〉의 장쯔펑이 캐스팅됐으며, 양가휘의 양아들인 쌍둥이 형제 시왕과 시멍 역에는 배우 츠샤가 캐스팅돼 1인 2역 연기를 펼친다.
한편, 한국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멤버 준(문준휘) 양가휘의 양아들 ‘후펑’ 역으로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포풍추영〉은 오는 9월 한국 CGV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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