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5월 23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올림픽홀서 투어 'Laugh' 진행... 해외 첫 단독 무대
'밤을 달리다'의 그 목소리, 이쿠타 리라 가 오롯이 자신의 이름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밴드 요아소비 의 보컬이 아닌,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로서 갖는 첫 해외 단독 콘서트다. 공연기획사 리벳 은 8일 이쿠타 리라가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래프' 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발매된 이쿠타 리라의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다. 이쿠타 리라가 해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