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검색 결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X고윤정X유영은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X고윤정X유영은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1월 13일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영은 감독, 김선호, 고윤정 배우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먼저, 유영은 감독은 “서로 다른 언어를 연결하는 통역사 ‘주호진’과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 ‘차무희’가 만나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각자의 방식으로 이해해 나가는 로맨틱 코미디”라고 작품을 소개하며 제작발표회의 시작을...
세계 흥행 1위 중국 애니 ‘너자 2’ 손현주, 정지소, 조병규, 고규필 등 막강 더빙 라인업!

세계 흥행 1위 중국 애니 ‘너자 2’ 손현주, 정지소, 조병규, 고규필 등 막강 더빙 라인업!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태어나 말썽쟁이로 불리는 팬더 눈을 가진 너자의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인간 세상을 넘어 신과 요괴의 세상까지 뒤흔들 엄청난 녀석의 등장을 알리는 〈너자 2〉가 2월 개봉 확정과 함께 막강 라인업을 자랑하는 더빙 캐스팅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너자 2〉는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22억 달러로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1위 타이틀을 차지한 중국 애니메이션으로 드디어 소문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너자 2〉는 조금 다르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말썽쟁이로 불리는 팬더 눈 너자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로 재미, 웃음, 액션, 감동까지 다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꼭 다시 오자 했던 안시영화제에서 수상, 특별한 기억” “북한 내부 변화 없이는 남한의 대화 시도도 의미 없겠다 느껴”
겨울, 이 살갗에 스미는 겨울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한 편이 극장에 찾아온다. 김보솔 감독의 〈광장〉은 지난 6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이다. 김보솔 감독이 5년간 소수의 스태프들과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작품이 그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차례 한국 관객들 앞에 선 〈광장〉은 이제 오는 1월 1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포토&] 김숙

[포토&] 김숙 "우재와 커플룩"... 유재석·쯔양·김연경 '황금 인맥' 과시

MBC 연예대상 현장 공개... 주우재와 우연한 커플룩부터 가족·스태프 향한 감사 인사까지
개그우먼 김숙이 MBC 방송연예대상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한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김숙은 시상식 현장에서 유재석, 주우재, 쯔양, 김연경, 전현무, 하하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동료 연예인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베테랑 예능인 다운 폭넓은 인맥을 자랑했다. 특히 주우재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김숙은 "어쩌다 보니 우재랑 커플룩"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

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시간 걸려도 최선 찾겠다"

조진웅 소년범 논란 2주 만에 첫 입장…10년 기다린 김은희 신작, 폐기 대신 '재정비' 선택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논란으로 방영 여부가 불투명했던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대해 제작사가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tvN 관계자는 19일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지 약 2주 만에 나온 입장이다.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전작 방영 후 10년을 기다린 시청자를 향한 마음을 담아 2026년 하절기 공개를 목표로 정성껏 준비해온 작품"이라며 "기획부터...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SAG 평생공로상 받는다...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SAG 평생공로상 받는다... "동료들의 인정, 가장 큰 영광"

美 배우조합(SAG-AFTRA) 최고 영예... 내년 3월 제32회 시상식서 수여 "한 솔로에서 인디아나 존스까지, 세계 문화를 형성한 아이콘" 숀 애스틴 회장 "우리 예술에 지울 수 없는 영향 미친 전설"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 83)가 동료 배우들이 주는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됐다. 반세기 넘게 스크린을 지배하며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군림해 온 그의 업적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20일 미국 배우·방송인조합(SAG-AFTRA)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조합이 수여하는 제61회 SAG 평생공로상(Lif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2026년 3월 1일 열리는 제32회 SAG 어워즈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뷰] “한국이 전 세계 흥행 3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어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 (2)

[인터뷰] “한국이 전 세계 흥행 3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어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 (2)

속편에 대한 기대가 높은 지금 먼저 Apple TV 공개에 맞춰 LA에 있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을 줌으로 연결해 인터뷰했다.
※ 조셉 코신스키 감독과의 첫 번째 인터뷰 기사로부터 이어집니다. 촬영을 위해 F2 차량 6대를 구매했다고 들었습니다. 촬영이 끝난 후 그 차량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지금은 전 세계를 돌며 홍보 투어 중입니다. 몇 주 전에는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두 대를 봤고, 카지노 안에도 한 대가 전시돼 있었어요. 아부다비에도 한두 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한 대쯤은 제 차고로 들어오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긴 합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요.
테일러 스위프트 '에라스 투어' 비하인드, 다큐멘터리로 만난다… 디즈니+ 공개

테일러 스위프트 '에라스 투어' 비하인드, 다큐멘터리로 만난다… 디즈니+ 공개

살아있는 팝의 아이콘 테일러 스위프트, 21개월간의 대장정과 '한 시대의 끝'을 기록하다
역대 최고 공연 수익을 기록하며 전 세계를 열광시킨 ‘에라스 투어 ’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Taylor Swift|The End of an Era〉가 디즈니+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이번 6부작 다큐멘터리는 그래미 어워드 14회 수상에 빛나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21개월 동안 이어온 초대형 투어를 어떻게 완성해 냈는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조명한다.5개 대륙 51개 도시의 기록, 미공개 영상과 인터뷰 최초 공개이번 시리즈는 북미를 포함한 5개 대륙, 51개 도시에서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투어의...
이정하,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종영 소감 전해...

이정하,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종영 소감 전해... "많은 고민과 배움을 얻은 작품”

“값진 시간과 경험은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배우 이정하가 〈UDT: 우리 동네 특공대〉를 떠나보내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지난 화요일 최종회가 공개된 가운데, 극 중 박정환 역으로 활약한 이정하가 작품을 끝낸 소회를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기본기·정확성·균형감’을 중심에 둔 절제된 연기로 박정환의 뚜렷한 결을 단단히 구축하며 드라마의 톤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우도환-서은수-원지안-정성일-강길우-노재원-박용우-우민호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우도환-서은수-원지안-정성일-강길우-노재원-박용우-우민호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1970년대 대한민국,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오는 12월 24일 공개를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우민호 감독,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그리고 박용우가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