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숙 "우재와 커플룩"... 유재석·쯔양·김연경 '황금 인맥' 과시

MBC 연예대상 현장 공개... 주우재와 우연한 커플룩부터 가족·스태프 향한 감사 인사까지

개그우먼 김숙이 MBC 방송연예대상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한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개그우먼 김숙이 'MBC연예대상' 현장에서 유재석과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숙 SNS]
개그우먼 김숙이 'MBC연예대상' 현장에서 유재석과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숙 SNS]

김숙은 시상식 현장에서 유재석, 주우재, 쯔양, 김연경, 전현무, 하하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동료 연예인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베테랑 예능인 다운 폭넓은 인맥을 자랑했다.

특히 주우재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김숙은 "어쩌다 보니 우재랑 커플룩"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구해줘 홈즈 7년, 심야괴담회 5년, 올해는 '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까지 출연하면서 바쁜 한 해를 보냈다"며 함께 고생한 제작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김숙은 "무한 사랑해주는 땡땡이들, 실땡이들"이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10년을 함께한 매니저와 스태프들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아빠, 천국에 있는 엄마, 그리고 많은 언니들 사랑해요"라며 가족을 향한 뭉클한 진심을 덧붙였다.

[김숙 SNS] 전현무, 하하와 함께
[김숙 SNS] 전현무, 하하와 함께
[김숙 SNS] 쯔양과 함께
[김숙 SNS] 쯔양과 함께
[김숙 SNS] 김연경과 함께
[김숙 SNS] 김연경과 함께
[김숙 SNS] 우재와 함께
[김숙 SNS] 우재와 함께

영화인

[인터뷰]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과 만난 한국독립영화,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 ②
NEWS
2026. 8. 26.

[인터뷰]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과 만난 한국독립영화,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 ②

⮕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감독님이 이 꿈의 설계자가 되신 건데요. 꿈의 세계를 빌드업 하는데 있어서 본격적으로 아이디어를 어떻게 발전시켰나요. 레퍼런스가 있었다면요.​이광호 감독 물론 미셸 공드리의 〈수면의 과학〉을 생각했고요. 〈인셉션〉 같은 꿈을 소재로 한 영화도 떠올리긴 했죠. 하지만 최대한 이번 영화는 레퍼런스 없이 가려고 했어요. 꿈은 정말 랜덤하잖아요. 갑자기 친구들이 나타났다가 내가 거인이 되어 있기도 하는 게 꿈의 세계죠. 그걸 구현해 보고 싶었어요.

[인터뷰]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과 만난 한국독립영화,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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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과 만난 한국독립영화,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 ①

야구를 그만두고 인생의 막다른 길에 선 백수 청년 건우. 엄마의 죽음 후 새로운 환경과 어우러지지 못하고 방황하는 십대 소녀 미나. 〈리틀 드러머즈〉가 조명하는 두 캐릭터는 지독한 현실에 각자의 고민을 떠안고 사는 인물들이다. 코인 세탁방에서 우연히 꿈의 안내자인 요섭을 만나 이들의 삶에도 변화가 찾아 온다. ​건우와 미나는 꿈꾸는 사람들, 드리머즈 다. 이들에게 ‘꿈’은 두 인물이 현실의 고민을 피할 수 있는 도피처이자,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 줄 기대가 가득한 ‘꿈’이기도 하다. 한 문장에 등장한 ‘꿈’은 서로 다른 꿈이다. 하나는 우리가 잠잘 때 꾸는 꿈, 또 다른 하나는 희망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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