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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검색 결과

흥행의 신과 함께! 2018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 10

흥행의 신과 함께! 2018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 10

올해 가장 많은 관객수를 모은 배우는 누굴까. 다작 활동을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부터, 천만 영화에 출연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까지. 2018년 극장에서 상영되었던 영화들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흥행 위너 배우들을 추려봤다. * 2017년 12월 개봉작의 경우, 2018년 극장에서 상영된 기간의 관객수만 취급하였습니다. *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일 경우 12월 27일까지의 관객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 극 중 주요 배역을 연기한 배우들만 추린 리스트로, 특별출연이나 우정출연은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굴욕은 없다, 남성 배우 졸업 사진 7

굴욕은 없다, 남성 배우 졸업 사진 7

씨네플레이의 글을 정독한 팬이라면 ‘여성 배우 졸업사진 편’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입어 남성 배우들의 졸업 사진도 준비했다. 남성 배우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역시나 태초부터 잘생겼다. 언제부터 그렇게 잘생겼는지, 졸업 사진 속 남성 배우들의 미모를 지금 확인해 보자. 장동건 장동건장동건이 나타난 이후, 한국에서 잘생김의 대표명사는 쭉 장동건이었다. 짙은 눈썹, 또렷한 눈, 쭉 뻗은 콧날, 다부진 턱까지 잘생긴 요소는 모두 갖췄다. 옆에 서기만 해도 사람을 ‘오징어’로 만드는 능력자답다.
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올해는 유난히 영화의 흥행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한 해였다. 흥행 감독, 배우, 대형 제작사의 영화들이 예상과 다른 결과를 보여줬다. 입소문, 팬덤에 의해 박스오피스가 변동됐다. 올 한 해 예상 밖의 흥행으로 대박 난 작품들과 반대로, 대박을 예상했지만 안타까운 흥행 결과를 얻은 영화들을 소개한다. 1~2월 흥행 성공 3,513,137명 903,195명 1월엔 이, 2월엔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가 개봉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드라마로 진출한 국내 영화감독들

드라마로 진출한 국내 영화감독들

넷플릭스 드라마 티저포스터 12월5일,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한국 드라마 의 티저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주인공 주지훈의 얼굴과 칼날에 비친 괴물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 이창 이 괴물이 돼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주지훈을 비롯해 배두나, 류승룡 등 명배우들의 출연, 의 김은희 작가, 잔혹한 분위기를 여과 없이 보여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등으로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2018년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베스트 5

2018년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베스트 5

2018년은 변화무쌍한 한해였다. 당장이라도 파국으로 치달을 것 같던 남북 관계는 평창 동계올림픽이란 계기를 맞아 180도 바꿨고, 4월말 남북 정상회담을 거쳐 6월엔 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회담도 개최됐다. 러시아 월드컵이 펼쳐져 16강엔 탈락했지만 전통의 강호 독일을 2:0으로 제압하는 파란을 연출하기도 했다. 문화예술과 방송계에선 그간 감춰져 있던 미투 운동이 벌어졌고, 하반기엔 마이크로닷을 필두로 가족의 빚과 관련된 폭로가 줄지어 일어났다.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올해도 다양한 악역들이 스크린을 찾아 관객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전형적인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저마다의 선명한 개성을 장착했던 악역 캐릭터들이 눈에 띄었던 2018년. 극을 더 입체적으로 만들었던 올해 한국 영화 속 개성만점 악역들을 소개한다. ▶ 현실 분노 소환 형 재정국 차관조우진 속 재정국 차관은 국민과 나라 앞날 걱정은 집어치우고 제 앞길을 닦는 데 자신의 모든 권력을 남용하는 캐릭터다. 몸이 두 개여도 모자른 상황, 모든 회의 시간에 삐딱하게 앉아 실없는 농담을 던지며 여유를 부리고 아래 직원들을 비꼬길 일삼는 캐릭터.
스팀 펑크? 사이버 펑크? 여러가지 SF 장르의 특징 정리!

스팀 펑크? 사이버 펑크? 여러가지 SF 장르의 특징 정리!

SF 는 오랜 시간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아 온 장르인 만큼 그 범위도 굉장히 넓다. 시리즈와 미야자키 하야오의 처럼 너무도 달라 보이는 두 영화 모두 SF에 속한다. 넓고 넓은 SF의 바다 속에서 취향에 딱 들어맞는 영화를 찾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다. 이 때문에 SF를 하위 장르로 분류하는 일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SF 하위 장르들 중 유명한 일곱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단, SF의 하위 장르는 여러 창작물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와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각 장르간의 경계는 분명하지 않다. 그 점은 꼭.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영화에서 좀비는 이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부패한 시체가 주는 괴기스러움과 떼로 몰려다니는 모습, 자신도 감염될 수 있다는 두려움은 관객들에게 공포와 동시에 절망감을 안겨 준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좀비 영화들이 쏟아졌고 좀비는 더이상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포를 주지 못했다. 좀비 영화가 범람하는 시대, 어떡하면 골수까지 우려먹은 좀비를 새롭게 만들 수 있을까. 많은 감독들이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을 만들었다. 오늘은 기존 장르에 좀비를 끼얹은 색다른 좀비 영화들을 소개한다.
<창궐> 등 10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창궐> 등 10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창궐감독 김성훈출연 현빈, 장동건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조선 좀비 영화 ★★★ 이후 본격화된 ‘크리처 호러’가 사극 장르와 만났다. 그 결합만으로 관심을 끄는데, 시너지 효과 면에서 절반의 성공이다. 일단 조선 시대에 좀비가 창궐한다는 컨셉트는 비주얼 면에서 주는 낯선 쾌감 같은 것이 있다. 좀처럼 만날 수 없을 듯한, 사극 액션과 좀비 호러가 만나면서 생겨나는 흥미로운 지점이다. 반면 스토리 부분의 설득력은 약하며, 궁중 내 권력 암투 부분도 이야기를 이끌고 나가는 강력한 동력이 되진 못한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장동건, 현빈 주연의 사극 좀비 영화 이 10월25일 개봉했다. 사극과 좀비를 합친 신선한 조합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올해 각각 , 으로 이미 한차례 관객들을 만났던 장동건, 현빈. 거기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에서 이완용을 연기한 김의성까지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으니, 은 익숙한 배우들이 그리는 색다른 영화가 될 듯하다. 로 올해 두 번째 영화 필모그래피를 장식한 장동건, 현빈, 김의성. 그러나 두 편을 넘어 올해만 세 편 이상의 영화로 모습을 비추는 배우들도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