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배우" 검색 결과

‘다 이루어질지니’ 뜨거운 반응! 김은숙 작가 일문일답 공개

‘다 이루어질지니’ 뜨거운 반응! 김은숙 작가 일문일답 공개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다 이루어질지니〉는 공개 단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추석 연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뜨거운 반응 속 김은숙 작가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10월 8일 넷플릭스 투둠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다 이루어질지니〉는 공개 단 3일 만에 4,0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 부문 5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브라질, 체코, 싱가포르, 인도, 홍콩, 태국, 이집트, 모로코 등 전 세계 46개국...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1967년작 〈영웅본색〉은 ‘타임아웃 홍콩’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홍콩 영화 100편 중 하나로 꼽힌 이 영화는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1986)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주윤발의 〈영웅본색〉 말고 오리지널 〈영웅본색〉이 있다고. 바로 용강 감독의 1967년작 〈영웅본색〉이다. 이척홍 은 금고털이범으로 체포되어 10년 넘게 복역한 후 출소한다. 그 사이 약혼녀 베티는 삼합회 두목 외눈박이 잭의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는 동생에게 자신의 출소 사실을 숨긴 채 친구 아한의 집에 머물기로 한다. 잭은 그에게 다시 조직에 가담하라고 압박하지만, 과거를 청산하고 새 삶을 살기로 결심한 그는 끝내 그 유혹을 뿌리친다. 그러자 잭은 그의 동생을 어둠의 세계로 끌어들이기 시작한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한국영상자료원)와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씨네큐브)과 함께 서울의 10월은 홍콩영화로 물든다.
10월 2개의 홍콩영화제가 동시에 열린다. 홍콩영화 마니아라면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과 광화문 씨네큐브를 왔다갔다 해야할지도 모른다. 먼저 한국영상자료원과 홍콩영화보관소가 공동 기획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처가 후원하는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가 ‘홍콩위크 2025@서울’ 프로젝트(9. 26~10. 25)의 일환으로, 10월 15일 부터 25일 까지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최된다.
양조위,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양조위,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일디코 에네디 감독 신작 '사일런트 프랜드'로 아이콘 섹션 참가, 관객과의 대화 예정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양조위 가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무대에 오른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20일 양조위가 올해 영화제 아이콘 섹션에 초청된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 〈사일런트 프렌드〉로 영화제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양조위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이후 3년 만의 방문이다. 〈사일런트 프렌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양조위의 깊이 있는 연기력이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조위는 24일 오후 3시 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사일런트 프렌드’ 양조위, 부산 찾는다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사일런트 프렌드’ 양조위, 부산 찾는다

9월 24일 15시 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25일 19시 30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사일런트 프렌드〉 GV를 통해 관객과 만남을 가진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 〈사일런트 프렌드〉에 출연한 배우 양조위가 2022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참가한 이래 3년 만에 다시 부산을 찾는다. 〈사일런트 프렌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양조위의 한층 더 깊어진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홍콩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세계 영화사의 대표적인 인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양조위의 방문은 무르익어가는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 북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석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울 팬미팅 완료로 막 열었다

이종석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울 팬미팅 완료로 막 열었다

노래, 춤, 토크 모두 아우르는 구성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
이종석이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들을 만나러 떠난다. 배우 이종석은 '2025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위드: 저스트 라이크 디스(With : Just Like This)'의 서울 팬미팅을 지난 9월 14일 마쳤다.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 홀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이종석은 그룹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렸다. 이후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코너로 팬들과 소통한 이종석은 '아로하'와 '위플래시' 무대, 신작 〈서초동〉 비하인드 코너 등으로 팬들의 시간을 알차게 채웠다.
부산국제영화제, 나홍진 감독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 위촉

부산국제영화제, 나홍진 감독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 위촉

신설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 구성, 아시아 영화의 현재성과 예술성 평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처음 도입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의 심사위원장을 나홍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설 부문은 아시아 영화의 현재성과 확장성을 조명하며, 뛰어난 작품성과 예술적 기여를 균형 있게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심사위원단은 세계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감독, 배우, 프로듀서로 구성됐다. 나홍진 감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 거장으로서 경쟁 부문에 선정된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의 심사를 총괄한다.
세븐틴 준, 성룡·양가휘와 어깨 나란히… '포풍추영' 9월 20일 한국 개봉

세븐틴 준, 성룡·양가휘와 어깨 나란히… '포풍추영' 9월 20일 한국 개봉

세븐틴 준 주연 포풍추영, 9월 20일 국내 개봉 확정…중국 630만·칸 마켓 화제
그룹 세븐틴 멤버 준 이 영화 ‘포풍추영’으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디스테이션은 ‘포풍추영’의 한국 개봉일을 9월 20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함께 공개된 트랩 포스터는 금방이라도 총격전이 벌어질 듯한 긴장감을 자아내 작품을 향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대결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다. 준은 범죄 조직 ‘양자단’의 핵심 멤버 후펑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장첸의 앳된 모습” 에드워드 양 감독의 '마작' 10월 개봉 확정

“장첸의 앳된 모습” 에드워드 양 감독의 '마작' 10월 개봉 확정

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의 신 타이베이 3부작 중 마지막 국내 개봉작
대만 뉴웨이브를 이끈 시네아스트 에드워드 양의 신 타이베이 3부작 중 국내에 개봉되지 않았던 마지막 작품 〈마작〉이 마침내 오는 10월 국내 정식 개봉을 확정했다. 〈마작〉은 에드워드 양의 〈독립시대〉 〈하나 그리고 둘〉에 이은 신 타이베이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그동안 국내에 정식 개봉하지 않았다. 〈마작〉은 잠 들지 않는 도시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네 명의 타이베이 소년 그리고 한 명의 프랑스 소녀의 위태로운 욕망을 담아낸다.
이연걸, 사망설 휩싸인 가운데 병원 입원 사실 직접 공개...'작은 악성 종양 수술'

이연걸, 사망설 휩싸인 가운데 병원 입원 사실 직접 공개...'작은 악성 종양 수술'

수척한 모습으로 병상 공개 후 '공장에서 수리했다' 농담, 퇴원 후 칼국수 먹으며 안부 전해
중화권 대표 액션스타 이연걸 이 최근 병원에 입원했던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중국 현지 매체 중화망 등에 따르면, 이연걸은 지난 16일 웨이보와 도우인 등 SNS 계정을 통해 병상에 누운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최근 예상치 못한 시련을 겪었다'고 밝혔다. 수척한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그는 이동식 병상에 실려 가는 장면을 게재하며 '하드웨어에 문제가 생겨 공장에 가서 수리했다'는 농담을 덧붙여 특유의 유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