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 검색 결과

2026 미국작가조합상, '씨너스' '부고니아' '원 배틀' 등 오스카 유력 후보작 대거 포진

2026 미국작가조합상, '씨너스' '부고니아' '원 배틀' 등 오스카 유력 후보작 대거 포진

오리지널 각본·각색상 후보 발표…애플TV '플루리부스' 4개 부문 최다 후보
미국작가조합 이 주관하는 작가조합상의 주요 후보작들이 발표됐다. 영화 〈씨너스: 죄인들〉, 〈부고니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등이 최고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다. 27일 WGA가 공개한 2026년 작가조합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최고상에 해당하는 오리지널 각본상 부문에는 〈씨너스: 죄인들〉, 〈마티 슈프림〉, 〈웨폰〉, 〈블랙 백〉, 〈다리가 있다면 너를 걷어찰거야〉 등 5편이 후보로 선정됐다.
'왕좌의 게임' 프리퀄 '세븐킹덤의 기사', 쿠팡플레이에서 매주 수요일 공개

'왕좌의 게임' 프리퀄 '세븐킹덤의 기사', 쿠팡플레이에서 매주 수요일 공개

〈왕좌의 게임〉 프리퀄이자 〈덩크와 에그 이야기〉를 원작으로 하는 HBO 오리지널 시리즈 〈세븐킹덤의 기사〉
HBO 오리지널 신작 〈세븐킹덤의 기사〉를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1일, HBO 시리즈 〈세븐킹덤의 기사〉(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됐다. 〈세븐킹덤의 기사〉는 〈왕좌의 게임〉 프리퀄이자 〈덩크와 에그 이야기〉를 원작으로 하는 시리즈다. 〈왕좌의 게임〉 약 100년 전, 웨스테로스를 떠도는 젊고 순진한 기사 ‘던칸 경 ’이 꼬마 종자 ‘에그 ’를 만나 칠왕국을 유랑한다.

"맥스티미의 마지막 기록"... 에릭 데인, 루게릭병(ALS) 투병 중 회고록 낸다

2026년 회고록 'Book of Days' 출간 예정... "매일 아침 병마와 마주해" 24시간 간호받는 위중한 상태에도 '유포리아 3' 복귀 투혼 "이불 속에서 울 수도 있지만, 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의무"
'그레이 아나토미'의 영원한 '맥스티미 ', 배우 에릭 데인(53)이 생의 가장 힘든 전투를 치르며 자신의 삶을 기록으로 남긴다. 루게릭병 으로 24시간 간호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연기와 집필을 멈추지 않는 그의 투혼이 울림을 주고 있다. 에릭 데인은 2026년 연내 회고록 '북 오브 데이즈: 어 메모어 인 모먼츠(Book of Days: A Memoir in Moments)'를 출간한다. ◆ "매일 아침, 이것이 현실임을 깨닫는다"데인은 지난 2025년 4월 ALS 진단을 받았다.
'오징어 게임' 시즌3, 美 배우조합상 스턴트 부문 후보 지명

'오징어 게임' 시즌3, 美 배우조합상 스턴트 부문 후보 지명

'기묘한 이야기'·'라스트 오브 어스'와 경쟁... 3월 1일 넷플릭스 생중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미국 배우조합이 선정하는 스턴트 액션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7일 미국배우조합-방송예술인연합(SAG-AFTRA)이 발표한 제32회 배우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TV 시리즈 부문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Outstanding Action Performance by a Stunt Ensemble in a Television Series) 5개 후보작 중 하나로 지명됐다.
'골든글로브 키스' 알리 웡-빌 헤이더, 2년 열애 끝 결별...

'골든글로브 키스' 알리 웡-빌 헤이더, 2년 열애 끝 결별... "너무 바빴다"

"스케줄 문제로 관계 정리... 좋은 친구로 남기로" 지난해 11월 거리서 눈물 흘리며 위로하던 모습, 이별 전조였나 '성난 사람들'·'배리' 스타 커플의 마침표... 각자 일과 육아에 집중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파워 커플'로 불렸던 알리 웡(Ali Wong, 43)과 빌 헤이더(Bill Hader, 47)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8일 피플 지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약 2년여간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기로 합의했다. ◆ "일과 육아에 집중. . . 친구로 남는다"한 소식통은 피플지에 "알리의 다가오는 스탠드업 투어 일정과 빌의 영화 및 TV 프로젝트들이 겹치면서 관계를 유지하기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웠다"고 밝혔다.
[추모] ‘더 와이어’의 영원한 ‘지기’, 제임스 랜슨 46세로 별세… 할리우드 슬픔에 잠기다

[추모] ‘더 와이어’의 영원한 ‘지기’, 제임스 랜슨 46세로 별세… 할리우드 슬픔에 잠기다

HBO ‘더 와이어’·영화 ‘그것’ 등 종횡무진 활약한 실력파 배우, 로스앤젤레스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중독 극복한 인간 승리 드라마 뒤로하고 갑작스러운 이별
실력파 배우 제임스 랜슨 이 향년 46세로 세상을 떠나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에 따르면, 랜슨은 지난 12월 1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이나, 갑작스러운 비보에 할리우드 전체가 깊은 슬픔에 잠겼다. 1979년 볼티모어에서 태어난 랜슨은 HBO의 전설적인 드라마 〈더 와이어〉에서 무능하면서도 대담한 부두 노동자 '지기 소보트카'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인 거물' 수 김,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등판...

'한인 거물' 수 김,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등판... "CNN 주인 바뀌나"

FT "스탠더드 제너럴 수 김, WBD 케이블 자산 투자 논의"... 트럼프와 인연 주목 넷플릭스에 스튜디오 넘긴 WBD, '애물단지' 된 케이블·CNN 처리 고심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적대적 M&A' 참전으로 판 커져... 미디어 지각변동 예고
글로벌 미디어 공룡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를 둘러싼 '세기의 딜'에 한국계 큰손이 등장했다. 뉴욕의 헤지펀드 '스탠더드 제너럴 '을 이끄는 수 김(Soo Kim, 한국명 김수형) 대표가 CNN을 포함한 워너브러더스의 케이블 방송 자산 인수를 타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파이낸셜타임스 와 월가 소식통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의 주요 주주 측은 최근 수 김 대표와 접촉해 뉴스 채널 CNN과 TNT, 디스커버리 등 케이블 방송 자산의 전체 또는 일부 매각 방안을 논의했다.
'서바이버 50', 역사상 최대 규모 '레전드 매치' 확정...

'서바이버 50', 역사상 최대 규모 '레전드 매치' 확정... "팬들이 룰을 정한다"

콜비·오지·시리·마이크 화이트 등 24명 '올스타' 출격... 25년 역사 집대성 '팬의 손에(In the Hands of the Fans)' 부제... 아이돌·파이어 메이킹 투표로 결정 2026년 2월 25일 첫 방송... 미스터 비스트·잭 브라운 등 초호화 카메오
미국 리얼리티 TV의 살아있는 역사, CBS '서바이버 '가 50번째 시즌을 맞아 전무후무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25년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전설들의 전쟁'이 예고됐다. 17일 방영된 '서바이버 49' 피날레에서 진행자 제프 프로브스트 는 기념비적인 '서바이버 50'의 최종 로스터와 파격적인 포맷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시리즈 역사상 최대 규모인 24명의 참가자가 격돌하며, 오는 2026년 2월 25일 3시간 스페셜 방송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 시즌 1부터 49까지. . .
[포토&] 이민정, 얼굴 가득 멍투성이…'빌런즈' 밤샘 촬영 현장

[포토&] 이민정, 얼굴 가득 멍투성이…'빌런즈' 밤샘 촬영 현장

부산 밤샘 촬영 후 씻기 전 모습…리얼한 상처 분장에 팬들 '깜짝' 반응
배우 이민정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의 치열했던 촬영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얼굴 가득한 상처 분장은 작품에 대한 그의 열정을 짐작게 했다. 12월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12월 18일 벌써 내일이네요"라며 촬영 당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빌런즈 #TVING 빌런즈 촬영 때 부산 밤샘 촬영 후 씻기 전에 찍었던 사진"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해외에선 HBO로 시청할 수 있다"며 글로벌 시청자를 향한 홍보도 덧붙였다.
유지태X이민정 ‘빌런즈’ 감독과 작가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유지태X이민정 ‘빌런즈’ 감독과 작가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빌런즈〉는 겉으로는 범죄극이지만, 사람의 어두운 면과 그 너머의 숨은 연민을 들여다보는 창이다.”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가 차원 다른 범죄 액션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12월 18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연출 진혁·박진영, 극본 김형준, 기획 CJ ENM,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슈퍼범죄액션이다. 위조지폐를 진짜로 맞바꾸려는 자들, 그들이 맞바꾼 돈을 다시 뺏고 뺏으려는 ‘센’ 놈들의 예측 불가한 두뇌게임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