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임재범, 오늘과 내일 마지막 콘서트…40년 여정 마침표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홀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전국투어 대미 장식하며 아쉬운 작별
40년 음악 여정의 마침표, '가왕' '임재범'의 마지막 무대한국 대중음악사의 살아있는 전설, '가왕' '임재범'이 40년 음악 인생에 마침표를 찍는다. 그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40주년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서울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전국 투어의 대미, 그리고 완전한 '은퇴' 선언16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지난해 11월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11개 도시를 순회한 대규모 투어의 최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