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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르노 경쟁 초청, 박세영 감독 ‘지느러미’ 7월 개봉 확정 & 3종 포스터 공개!

로카르노 경쟁 초청, 박세영 감독 ‘지느러미’ 7월 개봉 확정 & 3종 포스터 공개!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신인 감독 경쟁부문 ‘오늘의 영화감독(Filmmakers of the Present)’에 초청,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박세영 감독의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지느러미〉가 오는 7월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강렬한 대비로 눈길을 사로잡는 티저 세계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상상력,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 2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공개!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 2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공개!

'포레스텔라' 완전체를 한 손에!
2025년 여름, 전국을 뜨겁게 달군 포레스텔라의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포레스텔라 콘서트 THE WAVE’의 감동을 스크린에 담은 콘서트 실황 영화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가 팬들을 위한 개봉 2주차 특전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명의 목소리, 하나의 파도. 기다림 끝에 2년 만의 완전체로 돌아온 포레스텔라의 감동 무대의 순간을 담은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고우리·조현영, 계약서에 '임신 금지' 조항 있다 폭로...'앨범 때문에 명시'

고우리·조현영, 계약서에 '임신 금지' 조항 있다 폭로...'앨범 때문에 명시'

돌싱포맨서 서로 견제하며 농담, '잘 되게 할 순 없어도 망하게 할 순 있다' 케미 과시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 조현영이 자신들의 계약서에 '임신 금지' 조항이 있다고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우리·조현영·배정남·김규원은 1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영은 고우리를 향해 '언니 임신 금지 아니냐'고 말했고 고우리는 '조용히 해라. 나 임신할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신 금지' 조항에 대해 조현영은 '우리 둘이 하는 앨범 때문에 계약서에 임신 금지 조항이 있다'고 설명했다.
조현영, 전 연인 알렉스와 열애설 회상...'주가 오를 때 터져서 커리어 고꾸라져'

조현영, 전 연인 알렉스와 열애설 회상...'주가 오를 때 터져서 커리어 고꾸라져'

돌싱포맨 출연해 고우리의 공개 연애사 폭로에 분노, '좋은 추억이지만 안 좋은 기억' 복잡한 심경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조현영이 전 연인 알렉스와의 열애설 당시를 회상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정남, 고우리, 조현영,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영은 고우리가 자신의 공개 연애사를 폭로하고 다닌다며 '공개 연애가 굉장히 오래된 일이라서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고우리 때문에 파묘되고 있다. 정말 참을 수가 없다'고 분노를 표했다. 고우리는 '한 인터뷰에서 사이가 돈독해진 계기가 있냐고 묻길래 그때 그 오빠랑 다 같이 재밌게 잘 놀았다라고 답했다.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당했지만 피해자처럼 살지 않아' 싱글맘 철학 공개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당했지만 피해자처럼 살지 않아' 싱글맘 철학 공개

딸 위해 주체적 삶 선택한 배우...최근 건강 악화로 심장 검사까지 받아
배우 송선미가 남편을 청부살인으로 잃은 충격적인 과거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처럼 살지 않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선미는 홀로 딸을 키우며 겪고 있는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송선미는 2006년 미술 감독 고우석과 결혼해 2014년 딸을 얻었으나, 2017년 남편과 영원히 헤어지게 됐다. 고우석의 죽음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다. 친할아버지의 유산을 차지하려는 사촌 곽 모씨가 청부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져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인도 영화 '킹덤' 첫 리뷰 공개...비제이 데베라콘다 '최고 연기' 찬사

인도 영화 '킹덤' 첫 리뷰 공개...비제이 데베라콘다 '최고 연기' 찬사

미국 프리미어 압도적 호평...고우탐 티나누리 감독 스파이 스릴러, 2부작 시리즈 계획
비제이 데베라콘다 주연의 인도 영화 '킹덤'의 첫 리뷰가 공개됐다. 인도 개봉에 앞서 미국에서 열린 프리미어 상영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팬들은 소셜미디어 X에서 호평을 전했다. 한 사용자는 '미국 첫 상영 리뷰가 훌륭하다'며 '킹덤'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다른 사용자는 '킹의 최고 연기와 아니루드의 놀라운 배경음악'이라며 '인도 영화의 걸작'이라고 평가했다. 인도 내 첫 상영 리뷰도 X에서 공유되기 시작했으며 대부분 긍정적이다. 이 영화는 고우탐 티나누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스파이 스릴러다.
[주성철의 사물함] 골리앗을 쓰러트린 다윗의 돌, 내돌내산 '다윗'

[주성철의 사물함] 골리앗을 쓰러트린 다윗의 돌, 내돌내산 '다윗'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다윗의 돌을 모르는 이가 있을까. 〈다윗〉이 다루고 있는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는 신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알 법한 굉장히 익숙한 이야기다. 성경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밖에 없는 대표적인 언더독의 승리 서사인데, 〈로보트 태권브이〉(1976)를 비롯해 〈똘이 장군〉과 〈우뢰매〉 시리즈 등 무수히 많은 아동용 애니메이션과 극영화로 유명한 김청기 감독이 만든 한국 애니메이션 〈다윗과 골리앗〉(1983)도 있었다. ​양치기 소년 다윗은 양들이 위험에 처하자, 돌팔매질로 양들을 늑대에게서 구하게 된다.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슬픔의 삼각형〉〈더 스퀘어〉 필립 보베르 공동 제작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박세영 감독의 신작 영화 〈지느러미〉 가 오는 7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인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다. 장편 데뷔작 〈다섯 번째 흉추〉와 차기작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출 세계를 선보여 온 박세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다. 영화의 배경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육지와 바다를 가르는 4,000km의 장벽이 세워진 잔혹한 디스토피아다.
【TGA 2025】

【TGA 2025】 "로만 레인즈가 아쿠마?"... 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 제이슨 모모아·50센트 등 '미친 라인업' 공개

TGA 2025서 예고편 최초 공개... 1993년 배경으로 '자동차 부수기' 완벽 재현 류(앤드루 코지)·켄(노아 센티네오) 주연... 2026년 10월 16일 개봉 확정
"우리가 꿈꾸던 캐스팅이 현실이 됐다. " 전설적인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가 레전더리 픽처스의 손을 잡고 완벽한 실사 영화로 다시 태어난다. WWE 슈퍼스타부터 힙합 거물까지, 라인업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12일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캡콤은 전날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의 첫 예고편을 공개하고 개봉일을 2026년 10월 16일로 확정했다. ◆ WWE 스타와 할리우드의 만남공개된 캐스팅은 팬들의 상상 그 이상이었다.
'퍼스트 라이드' 남대중 감독

'퍼스트 라이드' 남대중 감독 "무해하고, 기분 좋은 코미디 하고 싶어"

강하늘·차은우 주연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관객에게 위로 전하고파
남대중 감독이 신작 〈퍼스트 라이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순수한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 감독은 "영화감독으로서 기억에 남는 명작을 만들겠다는 욕망보다는, 사람들을 좀 즐겁게 해주겠다는 열망이 있다"며 "무해하고,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가 주연을 맡은 〈퍼스트 라이드〉는 현실에 치여 기약 없이 미뤄지던 해외여행을 30대에 이르러 성취해낸 24년 지기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