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검색 결과

[인터뷰] “고현정 배우랑 붙는 거 겁나? 라는 말에 승부욕이 생겼죠”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배우 이태구

[인터뷰] “고현정 배우랑 붙는 거 겁나? 라는 말에 승부욕이 생겼죠”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배우 이태구

고현정의 정이신에 밀리지 않는 기세로 맞서는 저 배우는 누구일까. 현재 초반부를 달리고 있는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을 보고 든 궁금증이다. 배우 이태구는 변영주 감독의 이전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의 ‘경찰’ 양병무 캐릭터에 이어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는 잊을 수 없는 ‘빌런’을 탄생시켰다.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 서구완 역을 맡은 이태구는 이번 작품에서 카피캣 킬러 빌런의 몫을 톡톡히 해낸다.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최고 시청률 10% 돌파 상승 곡선!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최고 시청률 10% 돌파 상승 곡선!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섬찟 고현정vs처절 장동윤, 엔딩까지 숨 막혔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상승 곡선을 제대로 탔다. 9월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2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7. 3%를 기록하며 전 회 대비 상승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로 두 자릿수를 돌파했으며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2. 5%-최고 3. 29%로 수직 상승했다. 역시 믿고 보는 고현정 매직이 제대로 통했다는 반응이다.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②] 10년, 20년 후 이들이 그릴 여성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90년대 후반 출생 한국여성배우 10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②] 10년, 20년 후 이들이 그릴 여성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90년대 후반 출생 한국여성배우 10

할리우드에 96년생 여성배우 트로이카 젠데이아-안야 테일러 조이-플로렌스 퓨가 있다면, 한국의 90년대 후반 출생 여성 배우들 라인업도 그에 못지않다. Z세대의 시작점에 선 한국 여성 배우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매력과 실력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임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일반인이라면 사회에서 이제 막 자리를 잡고 고군분투할 20대 후반을 갓 지난 나이, 90년대 후반 출생 여성 배우들이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새로운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지 궁금해서라도 꾸준히 이들의 작품을 챙겨보고 싶다.
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7일 개막...39편 무료 상영

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7일 개막...39편 무료 상영

배우 김보라, 아나운서 이창훈이 개막식 사회 맡아
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오는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막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8일간 총 39편의 장·단편 배리어프리영화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버전 영화는 시청각 장애인을 위해 화면을 설명해 주는 음성 해설이나 화자의 대사·소리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한글 자막을 넣어 제작한 영화로, 이번 영화제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시각 장애가 있는 일본인 시라토리 겐지가 2년간 미술 전시회를 다닌 여정을 기록한 가 선정되었다.
새벽이면 터지는 이것? 상반기 열애설 난 배우들

새벽이면 터지는 이것? 상반기 열애설 난 배우들

최근 연예계에 새벽 주의보가 뜨며 비상이 걸렸다. 이유인즉슨, 새벽이면 터지는 연예인들의 열애설 때문. 올해가 시작한 지 채 4개월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역대급 열애설들이 연이어 터지며 각종 매체를 달구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계속되는 열애설에 피로감을 느끼는 대중들도 적잖다. 배우, 가수할 것 없이 유명 스타들의 열애설과 결별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배우들의 열애설을 정리해 보았다. 류준열-한소희 이토록 시끌벅적한 공개 열애가 있었을까.
그 시절의 나에게, 지금 10대들에게 보내는 위로 <벌새> 김보라 감독

그 시절의 나에게, 지금 10대들에게 보내는 위로 <벌새> 김보라 감독

김보라 감독 세계 영화제를 돌며 25개의 상을 받았다. 린 램지, 제인 캠피온 감독 등도 에 찬사를 보냈는데, 기억에 남는 평이나 인물이 있다면. 곧 의 무삭제 시나리오, 비평, 대담이 담긴 책이 나온다. 책에도 실릴 예정인데, 앨리슨 벡델의 미국 버몬트 집에서 이틀 동안 대담을 했다. 그때 벡델이, 여자 중학생 이야기를 마치 영웅의 대서사시처럼 만든 영화를 거의 본 적이 없는데 가 그런 영화였다며 좋아해줬다. 자전적인 이야기로 창작의 세계를 펼친 벡델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다니.
여름을 닮은 청춘들, <굿바이 썸머> 정제원·김보라

여름을 닮은 청춘들, <굿바이 썸머> 정제원·김보라

배우 정제원, 김보라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년이 있다. 현재 는 평소 좋아하던 수민 에게 고백하지만 차인다. 하지만 는 ‘죽음’이나 ‘실연’ 같은 테마를 뜨거운 햇살 아래 싱그럽게 그리는, 조금 다른 청춘물이다. 땀 한 방울 안 날 것 같은 정제원과 김보라의 말간 얼굴은 이 영화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가장 핵심적인 무기다. ​ 로 정제원을 인지한 사람들은 그의 독립 영화 출연이 의외로 다가올지 모르겠다. “원래 음악도 영화도 좋아했다.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포럼 부문, 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제너레이션 부문
⬦ 정지영 감독 X 염혜란 〈내 이름은〉, 포럼 부문 초청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염혜란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다. 16일 제작사 렛츠필름과 아우라픽처스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영화적 시도를 선보이는 섹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4년에는 국내 영화 〈파묘〉가 이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이름을 버리고 싶어 하는 18세 소년과 이름을 지키려는 '어멍' 의 이야기를 통해 제주 4·3 사건을 다룬다.
[포토&] 선생님과 비밀연애, 낙태약...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지우러 가는 길'

[포토&] 선생님과 비밀연애, 낙태약...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지우러 가는 길'

'벌새'·'우리들' 잇는 KAFA의 저력...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배출한 또 하나의 괴물 신인이 세계 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는 '지우러 가는 길'이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제너레이션' 부문은 아동과 청소년의 삶과 성장을 심도 있게 다룬 수작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가족 같은 빌런, 빌런 같은 가족. 배우 이창민이 연기한 박민재는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자 수열 의 어린 시절 가족과도 같은 친구였다. 호감형의 외모와 말솜씨로 정연 과 아라 에게 접근하고 기어이 수열의 앞에도 나선다. 수열이 자신을 경계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열과 정이신 의 관계를 암시하며, 자꾸만 과거의 일을 들추어내며 맴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학대받았던 그는 자신을 챙겨준 유일한 존재인 이신을 구원자로 여기며 살아왔다. 여러모로 미래로 나아가려는 수열에게 가장 걸림돌 같은 존재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