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소다, 탈색 사고로 머리 90% 손실 '학대당한 강아지 같다'...억대 소송설 부인
미용실 탈색 권유로 심각한 모발 손상...진심 어린 사과 원하지만 거짓말만 들어
글로벌 DJ로 활동 중인 DJ소다가 미용실 탈색 사고로 인한 심각한 모발 손상 근황을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DJ소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 머리카락이 전체의 10% 정도만 남은 참담한 상황을 전하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DJ소다는 '머리가 계속 끊기고 있는 중이라 이제는 전체 머리의 10%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 어떤 분은 저를 보고 학대당한 강아지 같다고 하시더라. 그 말이 왜 이렇게 와닿는지 모르겠다'라며 현재의 심각한 상황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