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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엠넷플러스 생중계로 글로벌 접근성 강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확장 예고
연말 가요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MAMA AWARDS 가 올해 개최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CJ ENM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MAMA AWARD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오사카를 선택하며 일본 내 K-POP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확장’과 ‘체험’이다. CJ ENM은 자사 플랫폼인 엠넷플러스 를 활용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주력한다.
[KPOP 이슈] 'K팝 축제' 2026 MAMA, 11월 오사카 교세라 돔 개최

[KPOP 이슈] 'K팝 축제' 2026 MAMA, 11월 오사카 교세라 돔 개최

CJ ENM, 11월 20~21일 오사카서 '2026 MAMA' 개최... 역대급 이벤트 예고
글로벌 K팝의 정점, '2026 마마 어워즈' 오사카 상륙아시아 최고 권위의 글로벌 K팝 시상식 '2026 마마 어워즈 '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된다. 이는 2022년과 2024년에 이은 세 번째 오사카 입성으로, '일본 K팝 열풍'의 중심지에서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덤을 집결시킨다.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범한 이래 27년간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이정표 역할을 해온 '마마 어워즈'는 올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완벽히 허무는 혁신을 예고했다.
'보이즈 2 플래닛'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선공개곡 '포뮬러' 발매…8인조 데뷔 시동

'보이즈 2 플래닛'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선공개곡 '포뮬러' 발매…8인조 데뷔 시동

다음 달 데뷔 앨범 '유포리아' 발매 앞서 팬들과 첫 만남…강렬한 일렉트로닉 팝 예고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이 정식 데뷔를 한 달 앞두고 선공개 싱글로 팬들과의 첫 만남을 예고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3일 선공개 싱글 '포뮬러' 발매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8인조 그룹이다.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멤버 라인업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국적 편성이 특징이다. 그룹은 다음 달 12일 발매 예정인 데뷔 앨범 '유포리아' 수록곡 중 '포뮬러'를 먼저 공개한다.
홍콩 화재 참사 속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 추모 분위기 속 예정대로 진행

홍콩 화재 참사 속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 추모 분위기 속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행사 취소, 시상식은 생중계로 진행…피해자 지원 기부 및 추모 시간 마련
홍콩에서 발생한 대규모 아파트 화재 참사로 인한 애도 분위기 속에서도 '2025 마마 어워즈'가 28일부터 이틀간 예정대로 개최된다. 주최 측 CJ ENM은 홍콩의 비극적 상황을 고려해 행사 규모를 축소하고 추모의 의미를 담은 방식으로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당초 계획됐던 레드카펫 행사는 현지 분위기를 감안해 전면 취소됐다.
홍콩 배우 주윤발, '2025 마마 어워즈'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

홍콩 배우 주윤발, '2025 마마 어워즈'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

'와호장룡'·'영웅본색' 주연…28~29일 홍콩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서 시상자로 나서
홍콩 영화계의 전설적 배우 주윤발(周潤發·저우룬파)이 한국 최대 음악 시상식인 '2025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다. CJ ENM은 18일 이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CJ ENM에 따르면 주윤발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행사 둘째 날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개최…지드래곤·아이브·스트레이키즈 등 20여 팀 출연 진행을 맡는 호스트는 박보검·김혜수가 맡는다.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 엠넷 마마 어워즈 가 이달 말 홍콩에서 개최된다. CJ ENM은 11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2025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오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홍콩에서 마마 어워즈가 열리는 것은 2018년 한국과 일본, 홍콩 3개 지역 공동 주최 이후 7년 만이다. CJ ENM은 2012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마마 어워즈를 개최한 이후 2018년까지 연속으로 홍콩 현지에서 팬들과 만나왔다. 이번에 엠넷 30주년을 맞아 상징적인 개최지로 돌아온 셈이다.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마마 어워즈서 첫 공식 무대!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마마 어워즈서 첫 공식 무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서 글로벌 K팝 신인 등장 알린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다음 달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대중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 '에서 첫 공식 무대를 갖는다고 소속사 웨이크원이 21일 이같이 발표했다. 8인조 그룹인 알파드라이브원은 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멤버들로, 다양한 국적의 연습생들이 한 팀을 이뤘다.
'2025 MAMA AWARDS' 16일 후보 발표 방송 후 1차 투표 시작

'2025 MAMA AWARDS' 16일 후보 발표 방송 후 1차 투표 시작

오는 11월에 열리는 본 무대의 후보자 및 사전투표 진행
'2025 MAMA AWARDS'가 노미네이션 방송으로 1차 투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는 10월 16일 오후 5시, 노미네이션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방송을 통해 각 부문의 후보 아티스트와 작품을 최초 공개한 후 방송 직후인 오후 6시부터 26일 자정까지 K-POP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팬스 초이스(FANS’ CHOICE)’ 1차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