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버스" 검색 결과

짱 크니까 짱 귀엽고, 짱 홍보된다! 거대함으로 마케팅에 나선 작품들 (feat. 스타워즈 그로구)

짱 크니까 짱 귀엽고, 짱 홍보된다! 거대함으로 마케팅에 나선 작품들 (feat. 스타워즈 그로구)

‘짱크짱귀’다. 2026년 포스절(5월 4일)을 맞이해 〈스타워즈〉 측에서 준비한 건 5월에 개봉하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마스코트 그로구다. 그것도 높이 10m에 달하는 ‘자이언트 그로구’다. 안 그래도 귀여운 그로구를 ‘짱 크니까 짱 귀엽다’는 요즘 유행어처럼 커다랗게 준비한 것에서 성의를 엿볼 수 있다. 물론 이건 단순히 귀여운 것만이 아니다. 예로부터 커다란 것은 눈에 띄기 때문에 신작을 홍보하는 좋은 수단 중 하나로 활용했다. 이 자이언트 그로구처럼 짱 크니까 짱 눈에 띄는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한다.

"심해의 공포 '타이탄 X' 등판" 애플TV+ '모나크' 시즌 2, 티저 공개... 2월 27일 런칭

몬스터버스 세계관 잇는 거대 괴수들의 향연... 2월 27일 첫 공개 확정 커트 러셀 X 와이어트 러셀 부자 귀환... 비밀 단체 '모나크'의 끝나지 않은 사투 티저 엔딩 장식한 역대급 수중 생명체 '타이탄 X'... 압도적 스케일 예고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가 시즌 2 예고편을 공개하며 세계관을 이어간다.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는 킹콩, 고질라 등이 등장하는 '몬스터버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로, 거대 괴수와 생명체를 연구하는 비밀 단체 모나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시즌 1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방영했다. 이번에 공개한 시즌 2 티저 예고편은 시즌 1과 마찬가지로 커트 러셀-와이어트 러셀 부자가 2인 1역으로 연기하는 리 쇼를 중심으로 새로운 거대 괴수의 등장을 그릴 예정이다.
Apple TV 몬스터버스 세계관 확장!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스핀오프 제작 확정!

Apple TV 몬스터버스 세계관 확장!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스핀오프 제작 확정!

1984년 소련과 미국의 냉전을 배경으로, 소련이 새로운 거대 타이탄을 풀어 미국을 무너뜨리려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의 요원 ‘리 쇼’가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비밀 임무 이야기다.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 2가 2026년 2월 27일 공개를 앞둔 가운데, 주인공 ‘리 쇼’ 역을 맡은 와이어트 러셀이 주연 및 총괄 제작으로 참여한 Apple TV 몬스터버스 세계관 확장 스핀오프 시리즈 제작이 확정되어 화제를 모은다. 미국 육군 장교 ‘리 쇼’의 과거 이야기를 담을 예정인 이번 작품에는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의 와이어트 러셀이 ‘리 쇼’ 역으로 출연하고 에미상 후보에 오른 각본가이자 프로듀서 조비 해롤드가 쇼러너로 참여한다.
Apple TV 시리즈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2 내년 2월 27일 공개

Apple TV 시리즈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2 내년 2월 27일 공개

커트 러셀 X 와이어트 러셀 주연! 고질라와 콩, 타이탄까지!
Apple TV 몬스터버스 시리즈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 Monarch: Legacy of Monsters가 2026년 2월 27일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Apple TV의 첫 번째 몬스터버스 작품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는 고질라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은 ‘케이트’ 가 가족과 함께 베일에 싸인 조직 모나크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다음 '고질라 X 콩' 영화에 쥬라기 공원 박사 샘 닐 합류

다음 '고질라 X 콩' 영화에 쥬라기 공원 박사 샘 닐 합류

케이틀린 디버, 잭 오코넬, 델로이 린도 등과 함께 출연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 샘 닐이 몬스터버스 신작, 차기 영화에 합류한다. 이번 작품은 2024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5억 7,1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의 공식 후속작으로 샘 닐의 캐스팅 소식은 4월 15일 공식 발표됐다. 각본은 의 데이브 캘러햄이 집필하고, 연출은 의 그랜트 스푸토레가 맡는다. 전작 와 을 연출했던 애덤 윈가드는 일정 문제로 이번 작품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샘 닐은 시리즈에서 고생물학자 앨런 그랜트 박사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다.
방사열선 과충전한 고질라와 건틀렛 낀 콩의 최강 팀업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방사열선 과충전한 고질라와 건틀렛 낀 콩의 최강 팀업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괴수들의 세계를 다룬 ‘몬스터버스’ 시리즈의 신작 가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돌아온다. 는 인류를 위협하는 상상초월의 힘을 가진 타이탄에 맞서 고질라와 콩이 최강의 팀업을 이룬 액션 블록버스터다. 애덤 윈가드 감독을 비롯한 몬스터버스 시리즈의 전작 의 제작진이 이번 영화를 위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 는 전작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몬스터버스 시리즈의 팬들이 늘 지적해 온 지루한 인간 서사는 한층 더 탄탄해지고, 관객을 사로잡지 못했던 인간 캐릭터의 매력도 한층 더 보완됐다.

"제2의 크루엘라 될까" 디즈니, '미녀와 야수' 개스톤 실사 영화 제작 착수

버라이어티 보도... 디즈니 빌런 세계관 확장 프로젝트 루크 에반스 아닌 '새로운 얼굴' 찾는다... 리부트 형식 유력 '샹치'·'고질라 X 콩' 데이비드 칼라햄 각본 집필
◆ 악당이 주인공이 되는 시대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말레피센트〉, 〈크루엘라〉의 성공 방정식을 이어간다. 이번 주인공은 〈미녀와 야수〉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개스톤 '이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는 디즈니가 개스톤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실사 영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1991년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서 처음 등장한 개스톤은 훤칠한 외모와 달리 오만하고 이기적인 성격으로 야수와 대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다.
저예산으로 아카데미 VFX 받은 〈고질라 마이너스 원〉, 속편 제작한다

저예산으로 아카데미 VFX 받은 〈고질라 마이너스 원〉, 속편 제작한다

2025년 연말 촬영 예정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받은 이 속편 소식을 전했다. 2023년 영화 은 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에 거대 괴수 고질라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할리우드에서 담당하는 ‘몬스터버스’가 아닌 시리즈의 원조 도호 영화사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호평을 받고 특히 북미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약 1,200만 달러 제작비로 전 세계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 기세를 타고 은 2024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시각효과상을 받는 데 성공했다.
초대형 판타지 프랜차이즈 ‘매직: 더 개더링’ 영화화 발표

초대형 판타지 프랜차이즈 ‘매직: 더 개더링’ 영화화 발표

애니메이션에 이어 TV 시리즈와 실사영화까지 준비 중이라 밝혀
판타지 TCG ‘매직: 더 개더링’이 TV 시리즈와 실사영화로 영상화될 예정이다. ‘트랜스포머’ ‘던전 앤 드래곤’ ‘모노폴리’ 등 유명 완구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해즈브로는 2월 6일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매직: 더 개더링’ 영상화 계획을 발표했다. ‘매직: 더 개더링’은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에서 발매한 트레이딩 카드 게임, 즉 카드로 덱을 짜서 상대와 겨루는 방식의 프랜차이즈로 현재 30년 넘게 지속되며 방대한 세계관을 자랑한다.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 〈듄: 파트 2〉 오프닝 성적 깼다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 〈듄: 파트 2〉 오프닝 성적 깼다

개봉주 주말 흥행 성적 1억 9천만 달러 돌파
가 의외의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이하 )는 2021년 개봉한 의 속편으로 이전까지 대립각을 세운 고질라와 콩이 '할로우 어스'에 공동의 적 '스카 킹'이 등장하자 힘을 합쳐 맞선다는 내용을 그린다. 2014년 를 시작으로 고질라와 콩의 세계관을 결합한 '몬스터버스'의 신작이다. 3월 29일 개봉(한국은 27일)한 는 의외의 화력으로 박스오피스 성적을 경신했다. 전작 가 코로나19 팬데믹 개봉했을 당시 세운 북미 오프닝 성적 3162만 달러에 두 배가량 되는 8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