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검색 결과

아이들, 오늘(27일) 신곡 '모노' 발표…

아이들, 오늘(27일) 신곡 '모노' 발표…"본질에 집중한 미니멀한 곡"

영국 래퍼 스카이워터 피처링…외부 아티스트 첫 협업곡, 내달 월드투어 개막
걸그룹 아이들(i-dle)이 27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모노 '를 발표하며 8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모노'는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 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으로, 아이들이 단체곡에서 외부 아티스트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들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설레고 기대된다. 많은 무대와 멋진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2026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 좋은 곡을 팬덤 '네버랜드' 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다. 퍼포먼스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이들, 일본 투어 포스터 공개

아이들, 일본 투어 포스터 공개

사이타마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와 효고현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총 4회 공연
아이들이 일본 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투어 일자를 알렸다. 그룹 아이들(i-dle, 미연, 민니, 소연, 슈화, 우기)은 소속사 SNS를 통해 일본 투어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투어 포스터에는 일본 밤거리를 거니는 멤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투어명이 크게 들어간 상단 아래에는 일본 투어의 상세한 일정이 적혀있다. 해당 포스터에 따르면 아이들의 일본 투어는 총 2개 도시, 4회 공연으로 열린다.
아이들 민니 스크린 데뷔...‘첫 키스만 50번째’ 주인공 된다

아이들 민니 스크린 데뷔...‘첫 키스만 50번째’ 주인공 된다

2021년 첫 연기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영화
민니가 태국의 드류 베리모어로 변신할 예정이다.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민니는 할리우드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의 태국 리메이크 버전에 출연한다. 그가 맡은 역할은 원작 영화에서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성으로 드류 베리모어가 연기했다. 매일 기억을 잃고 교통사고를 당한 날로 돌아가지만, 남자 주인공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점차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을 보여준다. 민니는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서 연기 도전을 한 바 있다.
아이들(i-dle), 오늘(29일) '엠카' 출격... 신곡 'Mono' 무대 최초 공개

아이들(i-dle), 오늘(29일) '엠카' 출격... 신곡 'Mono' 무대 최초 공개

미연X우기, 2년 만에 스페셜 MC 마이크 잡는다... '최장수 MC'의 귀환 신곡 'Mono'로 본격 활동 돌입... 독보적 웨이브 퍼포먼스 예고 '뮤직뱅크'·'인기가요' 등 음악방송 릴레이 활동 시작
그룹 아이들(i-dle)이 신곡 무대와 스페셜 MC 활약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2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7일 발매된 'Mono'는 아이들의 고유한 정체성과 본질에 대한 깊은 고민과 열정을 담아낸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 위에 얹어진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으며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아이들, 내년 2월 서울부터 네 번째 월드투어 시작

아이들, 내년 2월 서울부터 네 번째 월드투어 시작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 찾을 예정
아이들(I-DLE)이 내년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그룹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소속사를 통해 2026년 진행할 월드투어 콘서트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이번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 서울 공연의 일정이 담겼다. 오는 2026년 2월 21일과 2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