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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내년 2월 서울부터 네 번째 월드투어 시작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 찾을 예정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포스터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포스터

아이들(I-DLE)이 내년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그룹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소속사를 통해 2026년 진행할 월드투어 콘서트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이번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 서울 공연의 일정이 담겼다. 오는 2026년 2월 21일과 2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7일 타이베이, 3월 21일 방콕, 5월 27일 멜버른, 5월 30일 시드니, 6월 13일 싱가포르, 6월 20·21일 요코하마, 6월 27·28일 홍콩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를 찾는다.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팬클럽 선예매는 멜론티켓에서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 종료 후 잔여석에 한하여 오는 18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예매 관련 상세 내용은 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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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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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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