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스크린 데뷔...‘첫 키스만 50번째’ 주인공 된다

2021년 첫 연기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영화

민니 (출처=아이들 공식 X)
민니 (출처=아이들 공식 X)

민니가 태국의 드류 베리모어로 변신할 예정이다.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민니는 할리우드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의 태국 리메이크 버전에 출연한다. 그가 맡은 역할은 원작 영화에서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성으로 드류 베리모어가 연기했다. 매일 기억을 잃고 교통사고를 당한 날로 돌아가지만, 남자 주인공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점차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을 보여준다.

민니는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서 연기 도전을 한 바 있다. 이번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 리메이크로 모국에서도 스크린에 데뷔한다.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 리메이크 버전은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며 민니와 함께 나뎃 쿠키미야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