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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릭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모델 됐다.. 헤라, 글로벌 앰버서더로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발탁

헤라, 필릭스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한 센슈얼 누드 글로스의 신규 립 컬러 '브라우니 보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헤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헤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헤라, 글로벌 앰배서더로 필릭스 선정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Felix)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헤라는 서울의 역동적인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다채롭게 재해석하고, 일상에 도시적 우아함을 더한 서울 뷰티 문화와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서울리스타'와 부합하는 필릭스의 매력

브랜드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발탁된 필릭스는 깊은 음색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필릭스만의 담대하면서도 우아한 다면적인 매력이 헤라의 페르소나인 '서울리스타'와 잘 부합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협업의 시작과 향후 계획

공식 활동은 8월 말에 출시하는 헤라의 신제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라인' 글로벌 캠페인으로 시작하며, 오는 9월에는 필릭스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한 센슈얼 누드 글로스의 신규 립 컬러 '브라우니 보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헤라는 필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국내와 일본, 태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한층 폭넓고 입체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헤라 관계자는 "필릭스는 고유한 무드와 깊이 있는 에너지로 전 세계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글로벌 아이콘"이라며 "앞으로 필릭스와 함께 헤라가 추구하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이며 전 세계 고객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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