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YG, 6개월 수사 끝에…저작권 분쟁 마침표
4월 마포경찰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2차례 압수수색에도 위반 근거 없어
'지드래곤' 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해당 고소 사건에 대해 지난 4월 최종 '불송치' 처분을 내린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강도 높은 수사 뚫고 입증한 무고함 앞서 한 작곡가는 자신이 작업한 곡을 무단으로 복제하고 사용했다며 지난해 11월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다각도의 조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