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 검색 결과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된 배우, 박지훈의 A to Z로 보는 TMI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된 배우, 박지훈의 A to Z로 보는 TMI

마성의 남자,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 됐다. 2월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한 달이 지났는데도 매서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는 영화관을 넘어 영화 속 배경 강원도 영월까지 인산인해라고 하니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인기의 중심엔 찰떡같은 배우들, 특히 어린 왕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의 존재감이 한몫했다. 수많은 관객들에게 단종의 비극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 박지훈, 그의 TMI를 A to Z로 구성해봤다.
스테이씨 시은, 데뷔 첫 뮤지컬 도전.. ‘서편제’ 캐스팅

스테이씨 시은, 데뷔 첫 뮤지컬 도전.. ‘서편제’ 캐스팅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
그룹 스테이씨 시은이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2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스테이씨 시은이 오는 4월 3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서편제’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뮤지컬 ‘서편제’는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는다.
조현철 감독 데뷔작 '너와 나' 11월 14일 일본 정식 개봉!

조현철 감독 데뷔작 '너와 나' 11월 14일 일본 정식 개봉!

시부야 PARCO WHITE CINE QUINTO에서 첫 공개
조현철 감독의 장편 데뷔작 〈너와 나〉가 11월 14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PARCO WHITE CINE QUINTO에서 정식 개봉했다. 〈너와 나〉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화제작으로, 일본 내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인 PARCO가 수입·배급하는 첫 번째 한국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ARCO는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로, 직전 작품으로 ‘브루탈리스트’를 선보였으며, 이번 〈너와 나〉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영화를 정식 수입해 일본 관객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난임 부부의 현실적 감정, 김솔해X이도진 장편 데뷔작 '통잠' 11월 19일 개봉!

난임 부부의 현실적 감정, 김솔해X이도진 장편 데뷔작 '통잠' 11월 19일 개봉!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소진되어가는 부부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포착하며, ‘멈춰야 하는 마음’과 ‘멈출 수 없는 마음’이 충돌하는 정서를 담담히 그려낸다.
김솔해, 이도진 감독이 공동 연출한 〈통잠〉 이 개봉을 앞두고 깊은 여운을 전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잠〉은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소진되어가는 부부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포착하며, ‘멈춰야 하는 마음’과 ‘멈출 수 없는 마음’이 충돌하는 정서를 담담히 그려낸 작품이다. 김솔해·이도진 감독은 첫 장편 〈통잠〉을 통해 삶의 무게를 견디는 두 인물의 내면을 치밀하게 응시했다.
진태현, 성인 입양 비판에 직접 답변...

진태현, 성인 입양 비판에 직접 답변..."삶을 함께 나누는 진정한 가족"

박시은과 세 딸 이루며 '왜 성인만 입양하냐'는 일각의 시선에 소신 밝혀
배우 진태현이 성인 입양에 대한 일부 부정적 시선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진태현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왜 성인만 가족을 삼느냐"는 질문에 대한 소신을 전하며 자신만의 입양 철학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이날 "우연히 다른 곳에서 본 댓글"이라며 한 네티즌의 글을 소개했다. 해당 댓글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로 인해 입양 문화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는 내용과 함께 '법적 절차를 밟지 않고도 양부모 역할을 해준다면 입양 문화가 확산되기 쉬울 것'이라는 의견이 담겨 있었다.
진태현♥박시은 딸 한지혜, 전국체전 마라톤 5위

진태현♥박시은 딸 한지혜, 전국체전 마라톤 5위 "장하다"

106회 전국체전 여자마라톤 5위, 2년 연속 입상 쾌거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의 입양딸 한지혜가 전국체전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양부모를 기쁘게 했다. 진태현은 10월 1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우리 지혜가 106회 전국체전에서 작년에 이어 5등. 경기도 한지혜. 장하다. 멋지다"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한지혜는 전국체전 여자 마라톤 종목에서 5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지혜는 작년 전국체전에서도 5위를 기록한 바 있어, 2년 연속 입상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마라톤은 체력과 정신력이 모두 필요한 종목으로, 전국 단위 대회에서 입상한다는 것은 상당한 실력을 의미한다.
양세찬, 12년째 갑상선암 투병 고백…

양세찬, 12년째 갑상선암 투병 고백…"현재도 지속 치료 중"

옥탑방의 문제아들서 진태현과 동병상련 공감, "아직도 약 먹고 있다"
방송인 양세찬이 12년째 갑상선암과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양세찬이 갑상선암의 동병상련을 겪은 진태현과 진한 공감대를 나눈다"고 예고했다. 양세찬은 방송에서 "약까지 끊으려 했는데"라며 현재도 투병 중임을 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양세찬이 단순히 과거 갑상선암을 앓았던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상태임을 의미한다.
아기, 나도 낳을 수 있을까? 아니 낳아도 될까? '우리 둘 사이에'

아기, 나도 낳을 수 있을까? 아니 낳아도 될까? '우리 둘 사이에'

문화기획자 하치장애 여성의 임신을 정면에서 다룬 작품이 있었던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랑, 성과 육체성에 관한 몇몇 이야기가 스쳐 지나가지만, 임신 당사자의 감정과 결정을 오롯이 따라가는 영화를 본 기억은 없다. 장애가 없는 여성들조차 임신과 출산을 망설이는 시대다. 그런 사회에서 장애를 지닌 여성의 임신은 축하 대신 당혹감을, 응원보다 우려를 먼저 받는다. ‘고통이 전제된 선택이겠구나’ 섣불리 단정 짓는 마음이, 이런 이야기를 애써 외면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러닝만 하라' 진태현, 연애질 러닝 크루에 일침... '동호회 싫어, 혼자 뛰길' 직격탄

'러닝만 하라' 진태현, 연애질 러닝 크루에 일침... '동호회 싫어, 혼자 뛰길' 직격탄

팬 연애 고민에 '그런 크루 관심 없다' 단호한 반응, 하늘나라 딸과의 약속으로 시작한 마라톤 여정 공개
연예계 대표 러닝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진태현이 러닝 동호회의 연애 분위기에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진태현은 26일 개인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 팬이 러닝 크루 내 연애 문제로 고민을 털어놓자, 진태현은 예상치 못한 직설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팬은 '러닝 크루에서 멋진 남성분이 제 번호를 따가셨는데 인기가 많고 같이 뛰면 질투하는 여성분이 있어서 신경 쓰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진태현은 '죄송하지만 그런 러닝 크루 관심 없다.
이민재·김시은·노재원·윤가이, '지우학2' 합류.. 이번엔 서울 전역으로 무대 확장

이민재·김시은·노재원·윤가이, '지우학2' 합류.. 이번엔 서울 전역으로 무대 확장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1의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은 각각 온조, 청산, 남라, 수혁 역으로 복귀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돌아온다. 23일 오전, 넷플릭스는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의 촬영 시작 소식을 알렸다.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에는 시즌1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이 각각 온조, 청산, 남라, 수혁 역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더불어, 배우 이민재, 김시은, 노재원, 윤가이가 새롭게 합류한다. 시즌2는 기존 학교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서울 전체로 무대를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