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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故전유성 1주기 특집 기획…스페셜 MC 김신영부터 55년 지기 양희은까지 헌정 콘서트

'불후의 명곡' 故전유성 1주기 특집 기획…스페셜 MC 김신영부터 55년 지기 양희은까지 헌정 콘서트

7일 방송 '전유성 없는 전유성 특집', 희극·가요계 동료들의 헌정 무대
웃음의 대부 향한 그리움…‘2026 봉숭아학당’과 헌정 무대 마련 KBS 2TV '불후의 명곡'이 한국 희극계 거목 고(故) '전유성'의 1주기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KBS는 오는 7일 방영하는 방송을 '전유성 없는 전유성 특집'으로 꾸민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헌정 무대에는 고인과 반세기가 넘는 55년 동안 두터운 우정을 나눈 가수 '양희은'을 필두로, 마술 대회 후원으로 연을 맺고 영결식 당시 운구를 맡았던 마술사 '이은결', 실력파 보컬리스트 '권인하'와 '한영애'가 합류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
네이버웹툰 '마루는 강쥐' 창신동 팝업 상륙…신규 굿즈 30종 단독 공개

네이버웹툰 '마루는 강쥐' 창신동 팝업 상륙…신규 굿즈 30종 단독 공개

10월 30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창신동 문구완구거리 팝업스토어 운영 DIY 열전사지 66종 등 지역 상권 연계 다채로운 기획상품 판매
기존 틀 깬 지역 상권 상생, 다채로운 굿즈로 팬심 공략 '네이버웹툰'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거리' 일대에서 인기 웹툰 '마루는 강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마루는 강쥐'는 '네이버웹툰'을 대표하는 핵심 지식재산권 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꿈나라 별나라'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었으며, 기존 대형 쇼핑몰 위주의 행사에서 탈피해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및 연계를 시도한 점이 특징이다. 행사 공간은 원작 웹툰의 주요 배경인 '무지개빌라'의 공간 구조를 생생하게 재현했다.
티빙 '대탈출: 도시괴담', 12월 2일 공개…승관 합류로 완성된 6인의 추리

티빙 '대탈출: 도시괴담', 12월 2일 공개…승관 합류로 완성된 6인의 추리

세븐틴 승관 새롭게 합류한 티빙 오리지널 예능, 2018년 첫선 이후 4개 시즌 거쳐 새로운 괴담 세계관 구축
방탈출 예능의 대명사 '대탈출', 기묘한 도시괴담으로 세계관 확장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도시괴담'이 오는 12월 2일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티빙은 기묘한 괴담에 갇힌 출연진이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추리 예능 '대탈출: 도시괴담'의 론칭을 공식화했다. 이는 방탈출 게임을 소재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대탈출' 시리즈의 새로운 시즌으로, 한층 치밀해진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11월 10일 공개 확정… 메인 포스터·티저 예고편 공개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11월 10일 공개 확정… 메인 포스터·티저 예고편 공개

장동민·홍진호·하석진·정현규 등 역대급 16인 출격… 정종연 PD표 두뇌 전쟁 개막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의 세 번째 시즌인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The Devil’s Plan: Dead Again, 연출 정종연·최윤희)이 오는 11월 10일 화요일 전 세계 공개를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13일 공개했다. 제작은 테오 가 맡았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을 제패한 레전드 플레이어들과 신흥 강자들이 더 커진 판과 예측 불가능한 변수 속에서 단 한 명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데블스 플랜3'에 장동민·하석진·홍진호 등 출연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3' 역대 최다 16명…하석진·장동민·홍진호 귀환

'데블스 플랜3'에 장동민·하석진·홍진호 등 출연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3' 역대 최다 16명…하석진·장동민·홍진호 귀환

올 4분기 공개, 시즌 1·2 우승자 하석진·정현규 포함 최강자 라인업 확정
'역대급 캐스팅'으로 무장한 두뇌 서바이벌의 정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의 대표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 시즌3'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이번 시즌은 프로그램 역사상 가장 많은 인원인 '16명'의 플레이어가 합류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데블스 플랜'은 치열한 두뇌 회전과 심리전을 통해 단 한 명의 최고 '브레인'을 가려내는 서바이벌 포맷으로, 매 시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해왔다. 올해 '4분기'에 정식 공개를 앞둔 시즌3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화려한 출연진이다.
공효진, '직장인들' 출격... 시즌 3 첫 게스트

공효진, '직장인들' 출격... 시즌 3 첫 게스트

신동엽·백현진 등 원년 멤버 합류 속 공효진과 시너지 예고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코미디 시리즈 〈직장인들〉이 오는 8월 29일 시즌 3 첫 공개를 확정하고 첫 번째 게스트로 공효진의 출연을 알렸다. 〈직장인들〉은 가상의 회사 'DY기획' 직원들의 오피스 생활을 그린 극사실주의 애드리브 시트콤이다. 지난 시즌 2는 백상예술대상 예능 작품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인정받은 바 있다. 김민이 연출을 맡은 이번 시즌 3는 매화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시트콤 형식으로 한층 진화한다.

"가수는 무대서 증명" MC몽, 4년 만의 단독 콘서트… '아이스-깨끼' 개최

8월 14∼15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 개최… SNS 통해 심경과 포스터 직접 공개
침묵 깬 MC몽, 4년 만의 귀환…음악으로 정면 돌파 예고 가수 'MC몽'이 기나긴 칩거를 깨고 마침내 무대로 돌아온다. 그는 다음 달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아이스-깨끼'를 개최하며 대중 앞에 선다. 무려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단독 공연은 그간의 공백을 깨는 상징적인 행보로, 가요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공식 포스터를 기습 공개한 그는, 특유의 도발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로 컴백을 공식화했다.
디즈니+ '왕자와 거지', K팝 대표 아이돌 총출동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7월 28일 출격

디즈니+ '왕자와 거지', K팝 대표 아이돌 총출동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7월 28일 출격

이특·신동·던·김요한·쟈니·지성 등 세대 아우르는 K팝 스타 6인의 극과 극 이집트 여행기 '오늘의 거지, 내일의 왕자가 될지니' 카피 돋보이는 포스터 공개, 치열한 승자독식 생존 경쟁 예고 신비의 땅 이집트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진심 어린 승부, 7월 28일 첫 방영
케이팝 대표 아이돌들의 여행 버라이어티 〈왕자와 거지〉가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을 모았다. 글로벌 OTT와 K팝 톱스타 6인의 역대급 만남 OTT 플랫폼 디즈니+의 독점 오리지널 〈왕자와 거지〉는 데뷔 21년 차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 병약미의 아이콘 던, 비주얼 천재 김요한, 피지컬 남신 NCT 127의 쟈니, 천진난만한 소년미를 장착한 NCT DREAM의 지성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K팝 스타들이 역사와 신비의 땅 이집트를 배경으로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6박 7일의 여행을 담았다.
KPOP 아이돌 선후배, 슈주·NCT 이집트서 계급 전쟁…ENA 예능 '왕자와 거지'

KPOP 아이돌 선후배, 슈주·NCT 이집트서 계급 전쟁…ENA 예능 '왕자와 거지'

이특·신동부터 NCT 쟈니·지성까지, 이집트 배경으로 펼쳐지는 6박 7일 극과 극 생존 여행기…디즈니+ 동시 공개
ENA의 새 여행 서바이벌 '왕자와 거지'가 다음 달 27일 밤 11시 15분, 예능 판도를 뒤흔든다. 파라오의 땅에서 펼쳐지는 잔혹한 신분 계급 생존기 이집트의 장엄한 풍광을 무대로, 대한민국 대표 K팝 아티스트 6인이 피 말리는 권력투쟁에 돌입한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 '던', 위아이 '김요한', NCT '쟈니'와 '지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6박 7일간 카이로와 룩소르, 후르가다를 횡단하며 오직 승자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왕자'의 권력을 거머쥔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빛나는 순간들] 유해진·류승룡 대상 영예…30년 지기 우정 빛났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빛나는 순간들] 유해진·류승룡 대상 영예…30년 지기 우정 빛났다

영화 유해진, 방송 류승룡의 감격스러운 동반 대상 수상과 박보영·임수정의 눈물 어린 소감까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빛나는 순간들을 조명한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30년 지기 '유해진'·'류승룡' 동반 대상 쾌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영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에게 돌아갔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30년 지기인 두 배우의 동반 대상 수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묵직한 감동을 자아냈다. 영화 부문 대상을 차지한 '유해진'은 "1천700만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