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의 새 여행 서바이벌 '왕자와 거지'가 다음 달 27일 밤 11시 15분, 예능 판도를 뒤흔든다.
!['왕자와 거지' [ENA]](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6-23/540001fd-5981-4ceb-abfb-7e5660415f85.jpg)
파라오의 땅에서 펼쳐지는 잔혹한 신분 계급 생존기
이집트의 장엄한 풍광을 무대로, 대한민국 대표 K팝 아티스트 6인이 피 말리는 권력투쟁에 돌입한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 '던', 위아이 '김요한', NCT '쟈니'와 '지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6박 7일간 카이로와 룩소르, 후르가다를 횡단하며 오직 승자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왕자'의 권력을 거머쥔다. 반면 패자는 처절한 '거지'로 전락해 극한의 모래바람을 견뎌야 한다.
tvN '놀라운 토요일'의 주역 이태경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철저히 현지화된 미션과 예측 불허의 전개로 전에 없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OTT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동시 송출되며, K-예능의 새로운 흥행 공식을 써 내려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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