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천만 뷰를 달성한 〈와인드업〉이 극장에 찾아온다.
3000만 뷰 숏폼 드라마의 스크린 확장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오는 7월 2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와인드업: 더 무비〉는 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서비스한 드라마 〈와인드업〉의 극장판으로 NCT 멤버 제노와 재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월 공개 후 누적 조회수 3천만 뷰를 달성한 〈와인드업〉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와인드업: 더 무비〉로 극장을 찾게 됐다.
NCT 제노와 재민의 청량한 케미스트리 개봉 소식과 함께 선보인 〈와인드업: 더 무비〉의 메인 포스터는 푸른 하늘 아래 야구장 더그아웃을 배경으로, 유니폼을 입고 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담아 스포츠 성장 드라마 특유의 분위기를 전한다. 극 중 제노는 중학 MVP였으나 트라우마에 빠진 '우진'을, 재민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태희'를 연기한다. “흔들리던 꿈이 제자리를 찾았다”라는 포스터 카피처럼, 두 캐릭터는 서로 믿고 의지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서사와 관계성을 그려낼 예정이다.
신뢰감 주는 제작진과 소년들의 스포츠 성장물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 더 무비〉는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진검승부〉의 김성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제노가 우진 역을, 재민이 태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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