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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유닛 'JNJM' 결성…2월 23일 첫 미니앨범 발매

앨범명 'BOTH SIDES'…대조적 매력의 완벽 조화

NCT JNJM '보스 사이즈'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JNJM '보스 사이즈'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의 멤버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을 결성하며 신선한 바람을 예고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NCT 제노와 재민의 유닛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다음 달 23일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스 사이즈'는 대조적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개성을 발산하는 순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균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신보에는 앨범명과 동일한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제노와 재민은 앨범 활동에 앞서 이번 달 공개된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며 유닛 활동의 예고편을 보여줬다. 드라마를 통해 이미 검증된 케미스트리가 음악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제노와 재민은 연습생 시절부터 NCT 활동까지 1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하며 호흡을 다져온 최상의 조합"이라며 "서로의 다름이 곧 강점이 되는 두 멤버만의 독보적인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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