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스" 검색 결과

변성현·민규동 감독이 직접 고른 명작, 오르페오 한남에서 만난다

변성현·민규동 감독이 직접 고른 명작, 오르페오 한남에서 만난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의 겨울 콜라보.. 11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다큐 3부작 등 상영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과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이 각자 선택한 영화와 함께 관객을 만난다.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특별전을 개최한다. 두 감독은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 음악평론가 황덕호·배순탁·김나희 등과 함께 GV 게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영화 상영 후 GV에 참여해 깊이 있는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음악을 보다, 영화를 듣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연다

음악을 보다, 영화를 듣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연다

11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2017), 〈류이치 사카모토: 에이싱크〉(2018),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2023)를 차례로 상영하고 GV 시간도 갖는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보고, 영화로 듣는 영화제가 열린다.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작은 영화제를 연다.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 음악평론가 황덕호, 배순탁, 김나희가 GV 게스트로 참여해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과 함께 풍성하고 깊은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21세기의 「1984」,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되살린 영화 '해피엔드'

21세기의 「1984」,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되살린 영화 '해피엔드'

다큐멘터리 영화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 〈해피엔드〉가 4월 30일 개봉한다. 〈해피엔드〉는 대지진의 위협이 드리운 근미래의 일본에서 세상의 균열과 함께 미묘한 우정의 균열을 마주한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네오 소라 감독은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예견하며 경고한 조지 오웰의 소설 속 세계관과 빛과 어둠으로 시대의 공기를 포착한 에드워드 양 감독의 미학을 결합해 영화 〈해피엔드〉를 빚어낸다. 〈해피엔드〉는 붕괴 중인 근미래의 일본을 배경으로 머지않은 미래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우리의 삶과 음악은 계속된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가 보여준 뜨거운 헌신과 열정

우리의 삶과 음악은 계속된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가 보여준 뜨거운 헌신과 열정

는 일본의 전설적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에 바치는 지독할 정도로 순수한 헌사이다. 도전에 가까울 정도로 디테일을 덜어낸 흑백의 화면과 과도할 정도로 다양한 소리가 담긴 이 다큐는 사카모토의 아들인 네오 소라가 감독으로서, 아버지인 사카모토가 암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공연을 기록한 기록물의 성격도 갖는다. 어떤 장식과 묘사, 해설이나 서사적 장치를 지양하고 대신 사카모토가 펼쳐내는 음악적 세계에 대해 순수하고도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인터뷰] “류이치는 아이 같은 사람”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네오 소라 감독

[인터뷰] “류이치는 아이 같은 사람”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네오 소라 감독

오는 27일 개봉하는 는 세계적인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연주 연상이 담긴 콘서트 필름이다. 영화는 약 스무 곡을 연주하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 흑백 화면에 담긴 그의 마지막 모습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1983)부터 (2023)까지, 류이치 사카모토는 1975년 데뷔 이래 수많은작품을 세상에 내놓으며 끊임없이 대중들과 만났다. 지난해 류이치 사카모토가 4기암 투병 중이라는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2014년 인후암 진단을 받았지만 완치 이후 왕성한 활동을 해 온 그였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등 12월 마지막 주 개봉작 별점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등 12월 마지막 주 개봉작 별점

12월 개봉작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티처스 라운지〉, 〈르네에게〉, 〈그리고, 살아간다〉, 〈도티와 영원의 탑〉 전문가 별점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감독 네오 소라 출연 류이치 사카모토 정유미 영화 저널리스트 류이치 사카모토의 라스트 콘서트 ★★★☆ 올해 3월 타계한 영화 음악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무대를 영화로 다시 만난다. 그의 바람대로 지난해 공개한 온라인 콘서트 를 20곡의 장편으로 편집한 ‘콘서트 영화’다. 죽음을 앞두고 ‘미래에 남길 만한 연주 장면’을 녹화한 거장과 그의 마지막 모습을 담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촬영과 연출이 빚어낸 고귀한 결과물이다.
우리 곁을 떠난 류이치 사카모토, 극장으로 돌아오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12월 27일 개봉 확정.

우리 곁을 떠난 류이치 사카모토, 극장으로 돌아오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12월 27일 개봉 확정.

⟨전장의 크리스마스⟩, ⟨마지막 황제⟩ 등 류이치 사카모토의 대표곡 수록되어 있어
세계적인 영화음악의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연주를 담은 콘서트 필름 가 오는 12월 27일 개봉한다. 류이치 사카모토는 일본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영화 (1987), (1992), (2004) 등의 사운드트랙으로 사랑받았고 최근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에도 참여하였다. 그는 2021년 1월 처음으로 직장암 투병사실을 밝힌 이후 2022년 6월 자신이 시한부임을 알렸다. 지난 1월 발매한 솔로 정규 앨범 ‘12’를 마지막으로 두 달 후인 3월 28일 류이치 사카모토는 세상을 떠났다.
영화 '해피엔드' 감독·주연배우 2인, 재내한 확정

영화 '해피엔드' 감독·주연배우 2인, 재내한 확정

네오 소라 감독, 쿠리하라 하야토·히다카 유키토 6월 26~28일 방한... 영화 〈해피엔드〉 개봉 1주년 기념 6월 24일 재개봉
〈해피엔드〉 열풍의 주역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영화사 진진과 안다미로는 영화 〈해피엔드〉의 국내 개봉 1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4일 특별 재개봉을 확정하고 연출자와 주연 배우들이 방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개봉 일정에 맞춰 〈해피엔드〉를 연출한 네오 소라 감독과 주연 배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방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 및 무대인사 등 공식 행사에 참석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故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시네마 에세이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4월 1일 개봉

故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시네마 에세이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4월 1일 개봉

타계 전 3년 6개월간의 내밀한 기록과 미공개 음악 담은 회고록 극장 상영 실제 일기장 일부 차용한 메인 포스터 및 빗속 연주 담긴 예고편 공개 전작 '오퍼스' 잇는 감동 선사하며 꺼지지 않는 거장의 음악적 열정 조명
마지막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의 회고가 극장으로 찾아온다.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는 타계 전 3년 6개월여의 내밀한 기록과 미공개 음악 그리고 삶의 회고를 담은 마지막 시네마 에세이로 한국에서 4월 1일 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그의 라이브 연주를 담은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에 이어 그를 기억하고 있는 애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일 발표와 함께 공개한 예고편과 포스터에서 류이치 사카모토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해피엔드' 네오 소라 감독의 초기작 본다.. 씨네플레이X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개최

'해피엔드' 네오 소라 감독의 초기작 본다.. 씨네플레이X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개최

네오 소라가 촬영과 연출을 맡은 아버지 류이치 사카모토의 다큐, 11월 29~30일 양일간 상영
올해 국내에서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씨네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해피엔드〉의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적 출발점이었던 초기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만날 기회가 찾아왔다.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을 개최한다.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 음악평론가 황덕호·배순탁·김나희 등이 GV 게스트로 참여해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과 함께 풍성한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