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검색 결과

‘마루 밑 아리에티’ 16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으로 만나는 지브리의 여름! 8월 19일 개봉!

‘마루 밑 아리에티’ 16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으로 만나는 지브리의 여름! 8월 19일 개봉!

인간의 물건을 빌려 쓰며 살아가는 10cm 소녀와 인간 소년의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그린다.
국내 100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마루 밑 아리에티〉가 오는 8월 19일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인간의 물건을 빌려 쓰며 살아가는 10cm 소녀와 인간 소년의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그린 〈마루 밑 아리에티〉가 4K 리마스터링으로 극장가를 찾는다. 영화 〈마루 밑 아리에티〉는 영국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 카네기상을 수상한 메리 노튼의 「THE BORROWERS」를 원작으로 한다.
<메리와 마녀의 꽃>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누구인가

<메리와 마녀의 꽃>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누구인가

포스터만 보고는 지브리가 돌아왔나 했습니다. 아쉽게도 지브리의 귀환은 아니었지만, 지브리 출신 애니메이터들이 꾸린 새로운 터전 스튜디오 포녹의 첫 번째 작품이었는데요. 감독이자 명불허전 지브리의 2인자였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누구인지 알아보았습니다. 20년간 지브리맨으로 살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가나자와 미술대학에서 상업디자인과를 다니다 중퇴하고 1996년 스튜디오 지브리에 입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그래서,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알고 나면 더 잘 보이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 ​ 미야자키 하야오의 팬이라면 반드시, 그의 작품 세계가 낯설다면 더더욱 주목해야 할 다큐멘터리 이 개봉했다. (2013), (2019), (2024) 등 미야자키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는 여러 편 있었지만, 굴곡진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감독의 일대기를 따라가며, 그가 창조한 작품 세계를 '자연'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중심으로 촘촘히 엮어낸 방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1등은 과연?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

1등은 과연?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

(2021) 이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2021)이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그것도 시리즈물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이렇게까지 흥행하는 건 굉장히 드문 일이기에 그 흥행에 주목해 볼 만 하다. 문득 궁금해지는 게 있으니. 이 흥행은 국내 한정일까, 글로벌한 흐름일까. 오늘은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를 소개한다. 국내 매출액도 조사했으니, 글로벌 흥행과 국내의 흐름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비주얼도 능력도 제각각! 동서양 영화 속 '마녀' 캐릭터들

비주얼도 능력도 제각각! 동서양 영화 속 '마녀' 캐릭터들

'마녀'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국어사전에는 '유럽 등지의 민간 전설에 나오는 요녀. 주문과 마술을 써 사람에게 불행이나 해악을 가져다 줌', '악마처럼 성질이 악한 여자'라는 뜻으로 설명되어 있다. 지금까지 '마녀' 캐릭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무수히 많은 콘텐츠로 쓰여왔다. 상상으로 비롯된 캐릭터인 만큼 해석과 표현도 제각각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영화 속 마녀 캐릭터를 동서양으로 나눠 소개한다.
한국인이 사랑한 일본 영화 TOP 10은?

한국인이 사랑한 일본 영화 TOP 10은?

할리우드 영화와 한국 영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극장가. 일주일에 한두 편씩 일본 영화가 개봉 중입니다만, 대부분의 영화들이 상영관을 잡지 못해, 개봉 일주일만 지나도 극장에서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유독 한국 극장가에서 힘 못 쓰는 일본 영화. 그럼에도 한국인에게 대중적으로 사랑받았던 일본 영화 열 편을 소개합니다. * 개봉일이 오래전인 영화의 경우, 정확한 전국 관객수를 알기 어려워 서울 관객수를 기준으로 산정한 순위입니다. 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앤트맨’보다 더 작은 영화 속 소인은 누구?

‘앤트맨’보다 더 작은 영화 속 소인은 누구?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을 보며 문득 영화 속 소인들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하나같이 아담한 체구를 자랑하는 수많은 영화 속 소인 중 누가 가장 작은지 궁금해지더군요. 알아두면 쓸데없는 잡학 영화 지식, 오늘은 영화 속 소인들의 신장을 따져봤습니다. 주의. 몇몇 소인들의 신장은 에디터가 추측해본 결과(=엄청나게 정확하진 않은 결과)이니 재미로만 봐주시길. 107cm 호빗족, 시리즈1m 넘는 영화 속 소인계 장신들.
<메리와 마녀의 꽃> 등 1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메리와 마녀의 꽃> 등 1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메리와 마녀의 꽃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목소리 출연 스기사키 하나, 카미키 류노스케 송경원 기자아직은 짙은 지브리의 그림자. 그럼에도 불구하고★★★지브리 스튜디오의 마지막 작품을 연출했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니시무라 요시아키 프로듀서와 지브리 출신 애니메이션들이 의기투합한 스튜디오 포녹의 창립작이다. 곡선의 묘사와 색채 등 지브리 특유의 작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시에 마루 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 등 유럽 감성의 동화를 원작으로 했던 요네바야시 감독의 연장선에 있는 프로젝트다.
너의 근황은?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감독들이 준비중인 작품들

너의 근황은?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감독들이 준비중인 작품들

11월 2일 가 더빙판으로 재개봉한다. 2017년 초부터 화제를 모았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출세작이다. 문득 대중적으로 인기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감독들이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그래서 미야자키 하야오부터 오리지널 극장판을 연출한 감독들의 근황을 찾아봤다. 초속5센티미터 감독 신카이 마코토 출연 미즈하시 켄지, 하나무라 사토미, 오노우에 아야카 개봉 2007 일본 상세보기 미야자키 하야오 무슨 작품 했는데. 스튜디오 지브리 하면 생각나는 이름이고, 애니메이션이라면 질색하는 사람들도 이 감독의 작품은 사랑한다고 고백하곤 한다.
조만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은?

조만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은?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부스는 새벽부터 현장 예매를 위해 줄을 서는 관객들로 붐볐다. 예매 전쟁에 실패했거나 입소문을 탄 작품까지 화제의 신작을 보지 못했더라도 상심하지 마시길. 조만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을 정리해 보았다. 먼저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11월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발레리 페리스, 조나단 데이턴 연출)을 내놓는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2018년 2월에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을 가득 메운 화제작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길예르모 델 토로)이 관객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