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이주빈 주연 tvN 신작 〈이혼보험〉, 첫회 순조로운 출발
이혼 보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내세워 결혼과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이 첫 방송부터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영된 〈이혼보험〉의 시청률은 3. 2%로 집계됐다. 첫 회 방송에서는 손해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 근무하는 천재 보험 계리사 노기준 이 이혼을 보장하는 새로운 보험 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