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8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가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배우 아이유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또한, 배우 이준혁과 이주빈은 각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준혁은 SBS TV의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로 K로맨스의 힘을 과시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주빈 역시 지난해 히트한 tvN의 〈눈물의 여왕〉과 영화 〈범죄도시4〉를 통해 큰 주목을 받았으며, 올해는 tvN의 〈이혼보험〉, 〈스프링 피버〉, KBS 2TV의 〈트웰브〉에서 주연으로 발탁돼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추영우와 K팝 그룹 키키는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된다. 이는 한류의 새 얼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추영우는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과 넷플릭스의 〈중증외상센터〉, 〈광장〉을 통해 대세 스타로 자리잡게 되었다. 반면, 키키는 데뷔앨범 '언컷 젬'의 타이틀곡 '아이 두 미'로 K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급부상하였으며, K팝 최초로 데뷔 전 '텐 매거진 USA'의 커버를 장식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지난 3~6월 한 달 간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류엑스포는 2019년 한류의 지속 가능성과 문화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출범하여, 매년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민영 통신사 뉴시스에서 주최하며, 기획재정부, 외교부, 문체부, 서울시의회, 콘텐츠진흥원, 서울관광재단 등의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기업 부문에 대한 시상도 별도로 진행되며, 뉴시스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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