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산하가 남미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윤산하는 이번 8월을 남미 팬들과 함께했다. 2025 단독 팬콘 투어 '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PRISM : from Y to A)를 열어 현시시간으로 5일 상파울루, 7일 산티아고, 9일 몬테레이, 10일 멕시코시티에서 팬들을 만났다.
윤산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라이브를 선사했다. 그는 “남미 공연을 오기까지 오래 걸리기도 했고, 한국에서는 먼 나라이다 보니 아로하 여러분이 있을까 걱정했다”라며 “그런데 공연장에 오니 걱정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다, 저도 평생 기억할 테니 여러분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다시 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팬투어는 윤산하의 두 번째 솔로 팬콘 투어로 8월 1일~2일 서울에서의 만남을 시작으로 남미 투어 후 필리핀과 일본 투어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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