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윤산하, 첫 남미 투어 성료

서울에서 남미로, 남미에서 아시아로 팬 투어 이어가

윤산하 남미 팬투어 현장 (출처=아스트로 공식 X)
윤산하 남미 팬투어 현장 (출처=아스트로 공식 X)

윤산하가 남미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윤산하는 이번 8월을 남미 팬들과 함께했다. 2025 단독 팬콘 투어 '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PRISM : from Y to A)를 열어 현시시간으로 5일 상파울루, 7일 산티아고, 9일 몬테레이, 10일 멕시코시티에서 팬들을 만났다.

윤산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라이브를 선사했다. 그는 “남미 공연을 오기까지 오래 걸리기도 했고, 한국에서는 먼 나라이다 보니 아로하 여러분이 있을까 걱정했다”라며 “그런데 공연장에 오니 걱정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다, 저도 평생 기억할 테니 여러분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다시 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팬투어는 윤산하의 두 번째 솔로 팬콘 투어로 8월 1일~2일 서울에서의 만남을 시작으로 남미 투어 후 필리핀과 일본 투어로 이어진다.

영화인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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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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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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