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X이채연, 숏폼 드라마 주연 맡는다.. '사랑의 코딩법: 죽음의 타임루프' 캐스팅

글로벌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 Box)의 숏폼 드라마

켄(왼쪽), 이채연. 사진=켄, 이채연 인스타그램
켄(왼쪽), 이채연. 사진=켄, 이채연 인스타그램

켄(이재환)과 이채연이 함께 숏폼 드라마에 출연한다.

그룹 빅스(VIXX)의 멤버 켄과 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 가수 이채연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 Box)의 숏폼 드라마 〈사랑의 코딩법: 죽음의 타임루프〉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사랑의 코딩법 : 죽음의 타임루프〉는 살인범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된 톱 아이돌 그룹의 리더인 유정(이채연)이 타임 루프를 겪으며 산업보안과 교수인 현민준(이재환)과 함께 범인을 찾아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스릴러와 로맨틱 코미디가 합쳐진 장르의 숏폼 드라마다.

켄(이재환)이 맡은 현민준 역은 천재 보안 전문가이자 자존심이 강한 냉철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켄은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유정의 남모를 아픔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점점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코딩법 : 죽음의 타임루프〉에서 이채연은 국민 걸그룹 리더 김유정 역을 맡았다. 김유정은 겉으로는 자존심이 강하고 자기중심적인 인물이지만, 내면에는 여리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켄과 이채연이 주연한 〈사랑의 코딩법: 죽음의 타임루프〉는 오는 15일 드라마박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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