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콘서트" 검색 결과

‘전 타카라즈카 톱스타’ 와오 요우카, SNS서 ‘사생활 소동’ 사과… 와일드혼과 이혼설 속 침묵 깨

‘전 타카라즈카 톱스타’ 와오 요우카, SNS서 ‘사생활 소동’ 사과… 와일드혼과 이혼설 속 침묵 깨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쳐 죄송” 직필 메시지 공개… 구체적 내용은 언급 피해 세계적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2015년 결혼… ‘세기의 커플’ 관계 이상설 확산 출연 중인 ‘엘리자베트 갈라 콘서트’ 완수 다짐… 팬들 “무대인으로서 책임감 느껴져”
전 타카라즈카 가극단 소라구미 톱스타 출신 배우 와오 요우카(和央ようか)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와오는 직필로 작성한 메시지를 게시하며 “개인적인 일로 소란을 피워 죄송하다”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 세계적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의 ‘세기의 결혼’ 와오 요우카는 지난 2015년 7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 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NCT 위시, 27일 신곡 '세임 스카이(Same Sky)' 발표... 日 드라마 OST

NCT 위시, 27일 신곡 '세임 스카이(Same Sky)' 발표... 日 드라마 OST

레트로 팝 R&B 장르로 따뜻한 위로 전해... 28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 단독 콘서트
그룹 NCT 위시 가 27일 오후 6시 신곡 '세임 스카이' 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세임 스카이'는 일본 TV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キンパとおにぎり ∼恋するふたりは似ていてちがう∼)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으로 제작됐다. 따뜻한 사운드의 레트로 팝 R&B 장르로 완성된 이 곡은 '힘든 일이 생겨도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있으니 서로 의지하며 나아가자'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
원 오크 록(ONE OK ROCK), 2월 27~28일 잠실실내체육관 내한 단독 콘서트 개최

원 오크 록(ONE OK ROCK), 2월 27~28일 잠실실내체육관 내한 단독 콘서트 개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의 단독 내한…정규 11집 'DETOX' 투어 일환
일본의 인기 록 밴드 원 오크 록 이 약 3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선다. 19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원 오크 록이 오는 27∼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 오크 록은 지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한국 팬들과 재회하는 것으로, 앞서 한국에서 개최된 단독 공연은 매번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원 오크 록은 2007년 데뷔 이래 얼터너티브 록과 포스트 하드코어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온 4인조 밴드다.
'짐승돌'의 귀환... 2PM, 10년 만에 도쿄돔서 완전체 콘서트 개최

'짐승돌'의 귀환... 2PM, 10년 만에 도쿄돔서 완전체 콘서트 개최

5월 9~10일 'THE RETURN' 개최...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2016년 이후 10년 만의 도쿄돔 입성... "약속 지켰다" 준케이·이준호·옥택연 등 6인 완전체 뭉친다... 오늘(2일)부터 선예매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아 '꿈의 무대' 도쿄돔에 다시 선다. ◆ 10년 만의 약속, 'THE RETURN'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하고,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2PM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2PM, 5월 도쿄 돔 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10년 만의 귀환

2PM, 5월 도쿄 돔 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10년 만의 귀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무대 예고
아이돌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아 도쿄 돔 무대에 다시 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2PM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PM의 일본 콘서트 개최는 2023년 10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다. 특히 도쿄 돔에서의 단독 공연은 2016년 이래 무려 10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그룹의 일본 내 영향력과 팬덤의 견고함을 입증하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트레저 콘서트, 쿠플에서 본다...쿠팡플레이, 트레저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콘서트 생중계

트레저 콘서트, 쿠플에서 본다...쿠팡플레이, 트레저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콘서트 생중계

쿠팡플레이, ‘2025-26 트레저 투어 [PULSE ON] 스페셜 인 교세라 돔 오사카’ 실황 생중계
보이그룹 트레저의 일본 콘서트를 쿠팡플레이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21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쿠팡플레이 일본 단독 투어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한 보이그룹 ‘트레저’의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콘서트를 생중계로 선보인다.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SPECIAL in KYOCERA DOME OSAKA(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 스페셜 인 교세라 돔 오사카)'는 2월 10일 과 11일 ,...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5월 23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5월 23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올림픽홀서 투어 'Laugh' 진행... 해외 첫 단독 무대
'밤을 달리다'의 그 목소리, 이쿠타 리라 가 오롯이 자신의 이름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밴드 요아소비 의 보컬이 아닌,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로서 갖는 첫 해외 단독 콘서트다. 공연기획사 리벳 은 8일 이쿠타 리라가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래프' 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발매된 이쿠타 리라의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다. 이쿠타 리라가 해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븐틴, 일본 4대 돔 투어 42만 동원 성료…다음은 홍콩·방콕

세븐틴, 일본 4대 돔 투어 42만 동원 성료…다음은 홍콩·방콕

후쿠오카서 피날레…"13명 완전체 기다려" 군백기 무색한 인기
그룹 세븐틴이 지난 20~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공연을 끝으로 일본 4대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42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월드투어 '뉴_'(NEW_)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후쿠오카 콘서트는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세븐틴은 5집 타이틀곡 '썬더' 를 비롯해 일본 오리지널 곡 '낫 얼론' , '파워 오브 러브' 와 '하이라이트' , '록 위드 유' 의 일본어 버전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지코X요아소비 이쿠라, 19일 싱글 'DUET' 발매…제니 잇는 역대급 콜라보

지코X요아소비 이쿠라, 19일 싱글 'DUET' 발매…제니 잇는 역대급 콜라보

솔로명 '리라스'로 참여…내년 2월 도쿄서 8년 만에 단독 콘서트
'음원 강자' 지코 가 이번엔 일본 J-팝의 아이콘 요아소비 의 보컬 이쿠라와 손잡고 글로벌 차트 사냥에 나선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코가 일본 인기 밴드 요아소비의 멤버 이쿠라와 함께 오는 19일 디지털 싱글 '듀엣' 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쿠라는 요아소비의 보컬리스트로서 '아이돌', '밤을 달리다' 등 굵직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J팝 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솔로 활동 시에는 '리라스'라는 예명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지코와의 협업곡 역시 리라스라는 이름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트와이스, 해외 가수 최초 日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내년 4월 24만 명 동원

트와이스, 해외 가수 최초 日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내년 4월 24만 명 동원

360도 객석 개방 공연, 월드투어 스페셜 피날레
걸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4월 25일, 26일, 28일 일본 도쿄의 상징적 공연장인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공식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좌석 360도 전체 개방 방식으로 공연장을 최대한 활용해 1회당 8만명씩, 총 3일간 24만명의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국립경기장 공연은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투어의 스페셜 추가 공연으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