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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곽동연, 넷플릭스 '동궁'서 특수분장만 3시간… 입대 전 '독약 원샷' 애드리브

[포토&] 곽동연, 넷플릭스 '동궁'서 특수분장만 3시간… 입대 전 '독약 원샷' 애드리브

내달 25일 육군 현역 입대… 세자 악귀 역으로 5개월간 와이어 액션 소화. "군 공백기는 연기 인생의 인터미션"
넷플릭스 오컬트 사극 '동궁'에서 압도적인 악귀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한 배우 '곽동연'이 입대 전 마지막 투혼을 불태웠다. 매 회차 3시간에 육박하는 고강도 '특수분장'을 감내한 것은 물론, 극의 판도를 바꾼 '독약 원샷' 명장면을 직접 설계하는 등 주연을 뛰어넘는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단발성 기획을 5개월 대장정으로 바꾼 집념의 마스터피스오는 25일 육군 현역 입대를 앞둔 '곽동연'은 최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치열했던 촬영장 이면을 공개했다. 당초 그가 맡은 세자 역은 단기 특별출연으로 기획됐다.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지난 17일 공개됐습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 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이 왕 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인데요. 여러분은 〈동궁〉을 어떻게 보셨나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동궁〉을 정주행한 후기를 전합니다.주성철 / ★★★☆ / 〈음양사〉와 〈콘스탄틴〉을 오가며 '짬뽕'의 운명을 두려워하지 않는 '궁녀유혼'성찬얼 / ★★★ / 이상하다, 1화는 분명 수작의 냄새가 났는데…김지연 / ★★☆ / 글로벌...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그날의 호수', '하우스키퍼' 다음 주 공개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그날의 호수', '하우스키퍼' 다음 주 공개

미스터리부터 스릴러까지, 웰메이드 단막극의 정석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두 편이 차주 티빙에서 공개된다. 4일 오전 티빙 에 따르면, 티빙은 다음 주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의 두 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8일 공개되는 〈그날의 호수〉는 수업 중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제자 이호수 가 사망하게 된 사건을 마주한 교사 모성연 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다. 성연이 그날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오는 서늘한 긴장감과 묵직한 메시지가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tvN X 티빙, 단편 드라마 '하우스키퍼' 9일 공개…장영남·강나언 출연

tvN X 티빙, 단편 드라마 '하우스키퍼' 9일 공개…장영남·강나언 출연

정우식 감독X한설 작가 호흡…일상의 균열 그린 고밀도 단편 드라마의 미학
tvN이 새로운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시리즈의 일환으로 〈하우스키퍼〉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오는 9일 오후 8시 20분 tvN과 티빙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하우스키퍼〉는 서로에게 전부였던 두 친구 한상미 와 한미진 사이에 등장한 의문의 가사도우미 곽현남 으로 인해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한 관계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다.이번 작품은 정우식 감독의 연출과 한설 작가의 각본이 만나 완성됐다. tvN과 티빙이 공동으로 기획한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하나로, 짧지만 강렬한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인터뷰] '비밀일 수밖에' 김대환 감독 “세상 가장 불편한 사람들, 가족.”

[인터뷰] '비밀일 수밖에' 김대환 감독 “세상 가장 불편한 사람들, 가족.”

“아이의 입장에서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은 한국 영화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기에, 꼭 해보고 싶어”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김대환 감독에게 ‘가족’은 영화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단위였다. 데뷔작 〈철원기행〉(2016)에서 해체되었던 가족에게도 남아있던 ‘앙금’ 같은 것들은 이제 막 시작하는 가족, 〈초행〉(2017)의 신혼부부에게도 ‘걸림돌’로 작용했다. 8년 만의 신작 〈비밀일 수밖에〉는 〈철원기행〉의 가족과 〈초행〉의 커플이 같이 만난 것 같은 기시감을 주는 작품이다. 〈비밀일 수밖에〉는 김대환 감독 스스로 ‘가족 3부작’의 최종장이라 명명한 작품이다. 두 가족의 합류로 물론 불협화음도 더블이 됐다.
'기생충' 시나리오 윤색에 참여, 김대환 감독 '비밀일 수밖에' 9월 개봉

'기생충' 시나리오 윤색에 참여, 김대환 감독 '비밀일 수밖에' 9월 개봉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박지아 등 현 시점 가장 주목받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은다.
〈기생충〉 시나리오 윤색에 참여했던 김대환 감독의 신작 〈비밀일 수밖에〉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등 국내 주요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9월 개봉을 확정했다. 〈비밀일 수밖에〉는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박지아 등 현 시점 가장 주목받는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9월 개봉 확정과 동시에 일러스트 작품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임기환 작가와 콜라보 작업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지의 서울〉 이호수와 박진영이 닮은 이유

〈미지의 서울〉 이호수와 박진영이 닮은 이유

이호수 라는 인물에 어떻게 정을 붙이지 않을 수 있을까. 잔잔한 표면 아래, 깊은 물살을 품고 있는 호수처럼, 이호수는 내면의 성장통을 딛고 꼿꼿이 일어선 인물이다. 이호수는 현실에 찌든 유미래 와, 자유롭게 사는 듯해 보이는 유미지 그 둘을 모두 이해하면서도 둘의 인생에 섣불리 개입하거나 조언하지 않는, 한 걸음 물러날 줄 아는 성숙함을 보인다. 이호수는 미지의 말마따나 “바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옳은 일’을 좇는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대형 로펌을 그만두고, 약자를 변호한다.
2001년 홍제동, 소방관 6명의 목숨을 앗아간 최악의 화재 사건 [소방관]

2001년 홍제동, 소방관 6명의 목숨을 앗아간 최악의 화재 사건 [소방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 영화 [소방관]은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연말 한국영화 기대작②] 〈소방관〉 신파 없이 정공법으로 돌파하다!

[연말 한국영화 기대작②] 〈소방관〉 신파 없이 정공법으로 돌파하다!

“내가 니 시다바리가. ”, “니가 가라… 하와이” 등 숱한 명대사를 남긴 영화 를 탄생시킨 곽경택 감독이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을 그린 영화 으로 돌아왔다. 곽경택 감독은 전작 (2019)에서 장사상륙작전의 실화를 바탕으로 772명의 학도병들의 희생을 그린 데 이어, 이번 영화에서도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당시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의 희생을 담아낸다. 12월 4일 개봉에 앞서 지난 11월 25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스턴트 대역 없이 몸에 불붙인 연기 소화한 이준혁 [소방관]

스턴트 대역 없이 몸에 불붙인 연기 소화한 이준혁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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