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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BIFF] 부국제가 주목한 한국영화 〈3학년 2학기〉 이란희 감독

[2024 BIFF] 부국제가 주목한 한국영화 〈3학년 2학기〉 이란희 감독

“입시 준비 대신 현장실습 가는 고교생 얼굴 보여주고 싶었어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에서는 뛰어난 작품성을 자랑하는 한국 독립영화를 선보인다. 부국제를 통해 발굴된 재능 있는 감독들의 탁월한 신작, 올해 처음으로 영화제의 문을 두드린 신인 감독들의 독창적인 데뷔작을 상영한다. 선정작들은 부국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후, 국내에 정식 개봉되거나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국내외 영화계에서 큰 관심을 받는다. ​ 2021년 로 장편 데뷔한 이란희 감독의 두 번째 영화 가 제29회 부국제 가 주목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에 선정돼 관객을 만났다.
한독협 선정 ‘2025 올해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 ‘올해의 독립영화인’ 정윤석 감독

한독협 선정 ‘2025 올해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 ‘올해의 독립영화인’ 정윤석 감독

청년 노동의 실상을 담은 〈3학년 2학기〉, 기록의 의지를 지킨 정윤석 감독 선정
한국독립영화협회 가 2025년 한 해 동안 독립영화계가 일궈낸 소중한 성취를 되짚으며, ‘2025 올해의 독립영화’로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를, ‘2025 올해의 독립영화인’으로 정윤석 감독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영화적 성취 넘어 정책 대화 이끈 〈3학년 2학기〉… 2025년 독립영화의 얼굴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된 〈3학년 2학기〉는 직업계고 3학년 학생이 현장실습을 통해 마주하는 노동의 현실을 차분하면서도 구체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2025 화제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2만 관객 돌파 화제!

2025 화제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2만 관객 돌파 화제!

불꽃튀는 행보가 변화의 물결을 주도한다
13관왕에 빛나는 올해의 한국영화 〈3학년 2학기〉 가 2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3개월 차에도 장기 상영을 이어간다.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다. 지난 9월 3일 개봉한 영화 〈3학년 2학기〉가 누적 관객 수 2만명을 돌파하며 올해의 독립영화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영화 '3학년 2학기'는 각본상도 받으면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선정하는 제45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에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가 선정됐다. 협회는 6일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3학년 2학기〉는 현장 실습을 떠난 직업계고 학생들이 첫 노동 현장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학생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란희 감독은 각본상도 함께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여름이 지나가면〉의 정병기 감독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연상호 감독의 〈얼굴〉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박정민이, 여우주연상은 〈홍이〉의 장선이 각각 받았다.
〈휴가〉이란희 감독 신작〈3학년 2학기〉, 3월 16일 촬영 시작!

〈휴가〉이란희 감독 신작〈3학년 2학기〉, 3월 16일 촬영 시작!

직업계 고교 현장 실습생들을 통해 들여다보는 청소년 노동자들의 삶을 그린다
데뷔작 (2020)로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금문상-신인감독상 특별언급, 들꽃영화상 감독상 등을 수상한 이란희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가 지난 3월 16일 크랭크인 했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청소년이 아닌 노동자로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서는 청소년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작품으로, 직업계 고교 현장 실습생들이 교복을 벗고 작업복을 입기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층위의 부조리와 내면의 갈등을 밀도 있게 담을 예정이다. 이란희 감독은 “지난 몇 년간 직업계 고등학교 현장실습생과 청년 노동자들의 죽음이 뉴스를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