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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내게 최고의 배우였다! ‘우리는 매일매일’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성료!

김새론은 내게 최고의 배우였다! ‘우리는 매일매일’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성료!

김민재 감독과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배우가 참석해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개봉을 앞둔 소감을 나눴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2월 23일 ,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영화를 연출한 김민재 감독과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배우가 참석해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개봉을 앞둔 소감을 나눴다. 먼저 김민재 감독은 “이 영화가 나오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렇게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할 따름”이라며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고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에이틴’ 류의현 X ‘체리블렛’ 최유주까지!

고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에이틴’ 류의현 X ‘체리블렛’ 최유주까지!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열일곱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통을 그린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 [에이틴] 류의현과 ‘체리블렛’ 출신 최유주가 출연을 확정,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새론, 이채민 주연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에, 충무로 블루칩 류의현과 최유주가 가세했다. 두 사람은 ‘호수’ 와 ‘여울’ 의 로맨스에 단단히 얽힌 ‘호재’와 ‘주연’으로 완벽 변신, 더욱 흥미진진한 하이틴 로맨스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인다.
김새론-이채민 주연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김새론-이채민 주연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소꿉친구의 고백으로 혼란스러운 청소년의 모습 담아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가 김새론의 마지막 모습으로 함께 한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다룬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소꿉친구 호수 가 여울 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변화한다는 내용. 2026년 2월 개봉을 발표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엔 깊은 생각에 빠진 듯한 김새론의 모습과 그런 그의 모습을 지긋이 바라보는 이채민의 모습이 담겼다.
'우리는 매일매일' 원작 감성 그대로 살린 개다래 작가 스페셜 일러스트 포스터 공개

'우리는 매일매일' 원작 감성 그대로 살린 개다래 작가 스페셜 일러스트 포스터 공개

원작자 개다래 작가 일문일답 전문 공개 "제작진 전적으로 믿고 맡겼다" '폭군의 셰프' 이채민 주연의 청춘 로맨스…3월 4일 극장 상영 확정 원작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담긴 포스터와 인터뷰로 기대감 증폭
〈우리는 매일매일〉이 원작자의 감성이 담긴 포스터와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3월 4일 개봉을 앞둔 〈우리는 매일매일〉은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물로 개다래 작가의 웹툰을 영화화했다. 2월 20일, 〈우리는 매일매일〉은 개다래 작가가 그린 스페셜 일러스트 포스터와 개다래 작가와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개다래 작가는 인터뷰를 통해 "전적으로 제작진을 믿고 맡겼다"며 "원작자로서, 그리고 한 명의 관객으로서 배우들이 만들어낸 캐릭터와 그 순간들을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영화화...
김새론X이채민 '우리는 매일매일' 3월 4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공개!

김새론X이채민 '우리는 매일매일' 3월 4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공개!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3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소꿉친구로서 16년 내내 함께 자랐던 ‘여울’ 과 ‘호수’ 가 투닥거리며 하교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날, 자신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백을 저지르고 만 ‘호수’. ‘여울’은 ‘호수’의 고백이 당황스럽기만 하고, 어색해진 채로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오랜 우정은 이미 끝나버린 열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