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X이채민 '우리는 매일매일' 3월 4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공개!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3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소꿉친구로서 16년 내내 함께 자랐던 ‘여울’(김새론)과 ‘호수’(이채민)가 투닥거리며 하교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날, 자신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백을 저지르고 만 ‘호수’. ‘여울’은 ‘호수’의 고백이 당황스럽기만 하고, 어색해진 채로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오랜 우정은 이미 끝나버린 열일곱. 고백 이후 완전히 달라진 두 사람의 사이에는 새로운 긴장감이 감돌아, 두근거리는 첫사랑의 시작을 알린다.

그러던 중, ‘호수’의 자리를 위협하는 ‘여울’의 첫사랑 ‘호재’(류의현)가 등장하고, 또 다른 소꿉친구 ‘주연’(최유주)이 ‘호수’에게 마음을 표현하며 네 사람의 로맨스는 얽히고설키기 시작한다. 이처럼, 처음 배우는 감정 속에서 갈등하고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우리는 매일매일〉은 진솔한 감정을 끌어내며, 오직 학창 시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인

[김지연의 보석함] 연기 천재 자매이자 넷플릭스의 두 손녀딸, '지금 불륜' 도영서-'비광' 김시아
NEWS
2026. 8. 12.

[김지연의 보석함] 연기 천재 자매이자 넷플릭스의 두 손녀딸, '지금 불륜' 도영서-'비광' 김시아

4회까지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여러 겹의 레이어를 한 꺼풀씩 벗겨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냉소와 실소, 풍자와 파격이 뒤섞인 이 시리즈는 불륜이 문제인 줄 알았다가, 아이들이 문제인 줄 알았다가, 그러다 다시 어른들이 문제인 것으로, 초점을 여럿 옮겨 가며 힘을 잃지 않는다. 경희 의 말대로 “차라리 불륜이면 좋았을 텐데”. 〈지금 불륜〉에서는 행복한 가정을 내세우는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가 서로 얽히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자식의 문제, 그리고 자식을 잘 키워야 면이 사는 부모들의 속물적인 욕망과 자격지심이 드러난다.

안재홍·이다희, 400년 된 강시와 맞붙는다… 'K-강시물' 촬영 돌입
NEWS
2026. 8. 12.

안재홍·이다희, 400년 된 강시와 맞붙는다… 'K-강시물' 촬영 돌입

400년의 침묵 깬 오피스 생존극, 코미디와 퇴마 액션의 변주배우 '안재홍'과 '이다희'가 400년 만에 봉인 해제된 강시와 사투를 벌인다. 투자배급사 CJ ENM은 독창적 코미디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이 지난 12일 본격적인 크랭크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황금연휴를 맞아 워크숍을 떠난 동방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우연히 400년간 잠들어 있던 강시를 깨우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생존극이다. 현실에 밀착한 직장인 캐릭터와 초자연적 퇴마 액션을 결합해, 기존 한국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K-강시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극의 중심을 잡는 동방저축은행 만금동 지점 막내이자 태권도 선수 특채 출신 주임 무독성 역은 '안재홍'이 맡아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인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