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가 김새론의 마지막 모습으로 함께 한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다룬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소꿉친구 호수(이채민)가 여울(김새론)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변화한다는 내용.
2026년 2월 개봉을 발표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엔 깊은 생각에 빠진 듯한 김새론의 모습과 그런 그의 모습을 지긋이 바라보는 이채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영화는 특히 2025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김새론의 유작이자 최근 〈폭군의 셰프〉로 스타가 된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민과 김새론 뿐만 아니라, 걸그룹 '체리블렛' 출신으로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관객과 만나온 최유주, 아역으로 시작해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1020 팬덤을 끌어모은 류의현까지 충무로 루키들이 총출동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2026년 2월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