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확정" 검색 결과

박해수·이희준 주연 ENA '허수아비', 4월 20일 첫 방송…범죄 수사 스릴러

박해수·이희준 주연 ENA '허수아비', 4월 20일 첫 방송…범죄 수사 스릴러

에이스 형사와 엘리트 검사의 뜻밖의 공조, 연쇄 살인 사건 진범 추적 이야기
ENA가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를 다음 달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허수아비〉는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는 검사와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다.배우 박해수가 뛰어난 관찰력과 직감을 갖춘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으로 강태주와의 긴장감 넘치는 호흡을 선보인다. 곽선영은 기자이자 태주의 '국민학교 동창'인 서지원 역을 연기한다.
서강준·안은진, KBS '너 말고 다른 연애' 주연 확정…연애 10년 차 커플의 현실 멜로

서강준·안은진, KBS '너 말고 다른 연애' 주연 확정…연애 10년 차 커플의 현실 멜로

'혼례대첩' 황승기 PD 연출, 하반기 방송 예정…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동시 공개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 새 토일 미니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다. KBS는 17일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뜨거움이 식은 자리를 의리와 믿음으로 채워온 연애 10년 차 연인이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작품이다. 서강준은 친화력과 유머를 겸비한 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았다. 안은진은 대학 졸업 작품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았으나 번번이 작품이 엎어지며 밑바닥을 경험한 영화감독 이미도 역을 연기한다.
김고은 주연 '유미의 세포들' 시즌3, 4월 13일 티빙 공개 확정…3년 만의 귀환

김고은 주연 '유미의 세포들' 시즌3, 4월 13일 티빙 공개 확정…3년 만의 귀환

스타작가로 변신한 유미의 새 이야기, 남자 주인공 순록 역에 김재원 캐스팅
티빙의 메가 IP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이 약 3년 만에 시즌3로 돌아온다. 티빙은 11일 배우 김고은 주연의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다음 달 13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시리즈는 주인공 유미 의 일상과 연애를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따라가는 이야기로, 2021년 시즌1, 이듬해 시즌2가 공개된 바 있다. 시즌3는 직장을 떠나 스타작가로 거듭난 유미의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시즌의 남자 주인공인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 역은 배우 김재원이 맡았다.
안효섭·채원빈 주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4월 22일 첫 방송

안효섭·채원빈 주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4월 22일 첫 방송

완벽주의 농부와 완판주의 쇼호스트의 로맨스…김범·고두심 합류
SBS가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편성을 확정했다.SBS는 10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다음 달 2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완벽주의 청년 농부와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쇼호스트가 계속해서 얽히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안효섭이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을, 채원빈이 히트 홈쇼핑 소속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아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또한 김범이 다정한 성격의 화장품 회사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고두심이 덕풍마을의 실세 송학댁 역으로 합류해 극의 중심을 잡아준다.
아이유·변우석 주연 MBC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아이유·변우석 주연 MBC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배경 신분 타파 로맨스... 재벌 여성과 왕실 차남의 계약 결혼
MBC가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 일정을 확정했다.MBC는 10일 〈21세기 대군부인〉을 다음 달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면서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 사이의 로맨스를 그린다.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계약 결혼을 택하는 평민 성희주 역을, 변우석이 왕실 차남으로서 자신의 한계를 마주한 채 살아가는 이안대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김유정·박진영 주연 tvN '100일의 거짓말', 일제강점기 경성 배경 첩보 로맨스...하반기 방송

김유정·박진영 주연 tvN '100일의 거짓말', 일제강점기 경성 배경 첩보 로맨스...하반기 방송

김유정·박진영·진선규·김현주·이무생 캐스팅 확정...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소매치기의 위험한 사랑과 독립 이야기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일제강점기 경성을 무대로 한 첩보 로맨스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은 6일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을 올해 하반기에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총독부 신임 통역관 사이에 피어나는 위험한 사랑, 그리고 독립을 향한 간절한 염원을 그린 작품이다. '통역관'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앞세워 기존 시대극과는 차별화된 이야기를 선사할 계획이다.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 공식 확정 수능 만점 최연소 앵커에서 마흔에 조기 갱년기 맞은 나이준 역 열연 예고 '대행사' 이창민 감독 연출…앙숙 작가와의 시청률 심폐소생 로맨스 기대
배우 정경호가 마흔의 로맨스를 그리는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은 정경호가 차기작으로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불혹하는 로맨스〉는 무엇에도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의 나이에 서로에게 혹하고 마는 남녀의 요물 같은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물이다. 정경호는 극 중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 신혜선·공명 주연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 신혜선·공명 주연

원칙주의 감사실장과 좌천된 에이스 직원의 로맨스…신혜선 '주인아'·공명 '노기준' 역 호흡
tvN이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내달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사실장과 사내 풍기 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에이스 직원 사이에 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원칙주의자 감사실장 '주인아' 역은 배우 신혜선이,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은 배우 공명이 맡아 호흡을 맞춘다.
이종석·이준혁, 웹소설 원작 드라마 '이섭의 연애'·'태연한 거짓말' 주연 캐스팅

이종석·이준혁, 웹소설 원작 드라마 '이섭의 연애'·'태연한 거짓말' 주연 캐스팅

동일 세계관 공유 오피스 로맨스 두 작품, 극 중 사촌 관계로 TK그룹 후계자 경쟁 펼쳐... 동시 제작으로 연내 크랭크인
배우 이종석과 이준혁이 김언희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에 각각 주연으로 나선다고 소속사 에이스팩토리가 23일 밝혔다. 이종석은 웹소설 〈이섭의 연애〉의 드라마화 작품에, 이준혁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태연한 거짓말〉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섭의 연애〉는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만 유독 연애에는 서툰 TK그룹 재벌 3세 태이섭 과 그를 능가하는 업무 처리 능력을 갖춘 입사 동기 강민경 사이의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3월 16일 첫 방송, 권력 정점 향한 치열한 대결 그려... 오정세·나나·차주영 합류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정점을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ENA는 12일 주지훈과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다음 달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클라이맥스〉는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권력의 최고봉에 오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인물들이 서로 충돌하며 벌어지는 파국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 주지훈은 밑바닥 인생에서 시작해 권력의 정점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