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OTT" 검색 결과

"적에서 동지로" 티빙X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맞교환…K-토종 OTT 연합 전선 구축

17일부터 '여고추리반'·'비밀의 숲' 스핀오프 등 주요 오리지널 작품 상호 순차 공개 웨이브 대표작 '사상검증구역', '피의 게임' 시리즈도 티빙 통해 서비스되며 시너지 극대화 결합상품 출시에 이은 파트너십 강화 행보로 플랫폼 경쟁력 한층 끌어올릴 전망
티빙과 웨이브가 콘텐츠 맞교환으로 국내 OTT 강자의 자리를 다진다.OTT 플랫폼 티빙 과 웨이브 는 3월 17일 매주 월요일 주요 오리지널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양사의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상호 공급함으로써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양사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한다.먼저 티빙은 첫 오리지널 예능이자 팬덤을 보유한 '여고추리반' 시리즈를 비롯해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 '좋거나 나쁜 동재', 글로벌 브랜드관 진출작으로 주목받은 '친애하는 X', 학원물 화제작...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일본 애니 특화로 월 9900원에도 흑자...왓챠 회생절차·티빙 1000억 적자와 대조
토종 OTT 들이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공룡에 밀려 줄줄이 적자와 가입자 감소로 고전하는 가운데, 일본 애니메이션에 특화한 '라프텔'이 월간활성이용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특화 전략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앱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라프텔의 올해 7월 국내 앱 MAU는 101만 8889명으로 전월(87만 8227명) 대비 15. 9% 급증했다.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MAU가 100만 명을 넘긴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라프텔의 성장 궤적은 매우 인상적이다.
토종 OTT 대단결, 티빙-웨이브 합병 추진

토종 OTT 대단결, 티빙-웨이브 합병 추진

CJ ENM 티빙-SK스퀘어 웨이브 합병 추진 12월 초 관련 MOU 체결 예정으로 보도
OTT 춘추전국시대에서 토종 OTT 플랫폼이 결단을 내렸다. CJ ENM 산하 플랫폼 '티빙'과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가 연합운영하는 '웨이브'가 합병을 추진하는 것이다. '티빙'과 '웨이브'는 각 방송사의 콘텐츠를 비롯, OTT 플랫폼만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OTT계의 중심에 서고자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콘텐츠를 선택, 시청할 수 있는 일반적인 OTT 시스템뿐만 아니라 각 방송국의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생중계 플랫폼으로도 운영하고 있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③ 성승하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③ 성승하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성승하는 연기 모범생의 길을 걸어온 것만 같아 보였다. 경기예고 연극영화과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를 거치고, 웹드라마 〈짧은대본〉부터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과 〈그놈은 흑염룡〉, 그리고 BL드라마 〈을의 연애〉까지. 차근차근 자신의 것을 쌓아가며 이제 막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고 있는 배우 성승하는 의외로 본인이 항상 하위권이었다고 했다. 예고에서도, 대학에서도. 본인의 말에 따르면, 타고난 게 없어서 남들보다 더 들여다봤고, 떨어질수록 오기가 생겼고, 그렇게 욕심이 붙었다고 했다.
왓챠, 기업회생 절차 돌입

왓챠, 기업회생 절차 돌입

1세대 OTT 플랫폼으로 오리지널과 수입 영화 브랜드를 선보였으나 경영 악화로 기업회생 절차 밟게 돼
토종 OTT 플랫폼 왓챠가 결국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왓챠는 영화 별점 플랫폼 ‘왓챠’에서 2016년 시작한 서비스로, OTT 플랫폼 론칭 당시 ’왓챠플레이’로 서비스했다. 이후 2020년 7월, OTT 플랫폼을 ‘왓챠’로, 기존의 별점 플랫폼을 ‘왓챠피디아’로 개편해 지금까지 이르렀다. 왓챠는 여느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차별화를 두기 위해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했다.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의 20년을 돌아본다. CGV가 최초로 국내 대표 영화 제작사인 외유내강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외유내강의 대표작 18편을 상영한다. 2005년 설립되어 첫 작품 를 제작한 외유내강은 겉은 부드럽고 속은 단단하다는 사자성어 ‘외유내강’(外柔內强)도 되지만, 밖에서 영화를 찍는 류승완 감독과 안에서 제작사를 운영하는 강혜정 대표 부부 두 사람의 성을 딴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쿠팡플레이 열일하네, ‘드라마 명가’ HBO 추천작 모아봤습니다

쿠팡플레이 열일하네, ‘드라마 명가’ HBO 추천작 모아봤습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등 오랜 명작부터 등 최근 화제작까지, 전통의 ‘드라마 명가’로 꼽히는 미국 케이블 채널 HBO의 작품들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했다. 그 외에도 콜린 패럴의 , 의 프리퀄인 까지 시청 1순위를 뽑기 힘들 정도의 라인업이다. 그동안 을 웨이브를 통해 본 것처럼, HBO 일부 작품이 국내 케이블 채널이나 OTT를 통해 서비스된 적은 있지만, OTT 한 곳이 통째로 독점 서비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넷플릭스보다 티빙·웨이브가 국내 유료방송 대체 가속화

넷플릭스보다 티빙·웨이브가 국내 유료방송 대체 가속화

국내 OTT 서비스의 성장세가 전통적 유료방송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새로운 연구에서 드러났다. 연구 결과는 글로벌 OTT보다 국내 플랫폼이 유료방송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15일 한국엔터테인먼트학회논문지에 실린 ‘OTT 서비스와 유료방송 이용 간 관계에 관한 연구’ 는 OTT 보편화로 인한 대체관계가 이미 형성됐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국내 OTT 서비스의 발전이 미디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
이불 밖은 위험해. 긴~설 연휴엔 역시 귤과 OTT!! 엄선한 플랫폼별 추천 드라마 5

이불 밖은 위험해. 긴~설 연휴엔 역시 귤과 OTT!! 엄선한 플랫폼별 추천 드라마 5

하루만 휴가를 내면 장장 9일. 설 연휴가 시작됐다. 고향을 다녀오고 오랜만에 가족과 친구를 만나더라도 하루 이틀의 여유는 남는다. 이럴 땐 역시 OTT가 정답. 5개의 OTT를 구독 중인 콘텐츠 중독자인 필자가 플랫폼별 추천 드라마 한 편씩을 엄선했다. 코미디적 요소가 들어있어 술술 넘어가지만 의미까지 잡은 작품 위주로 소개하니, 부담 없이 재생 버튼을 눌러보자. 토종 OTT의 자존심 왓챠 추천작. 시간이 남는다면 도.
넷쿠티디웨만 있는 게 아냐, 목적 따라 구독할 만한 OTT 플랫폼

넷쿠티디웨만 있는 게 아냐, 목적 따라 구독할 만한 OTT 플랫폼

이제는 영화도, 드라마도 더 이상 개봉 엄수, 본방사수에 목매지 않는다(물론 영화는 개봉 수익 비중이 여전히 크지만). OTT 플랫폼을 통한 스트리밍 감상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오면서 OTT 구독을 단 하나도 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힘들어졌을 정도다. 구독형 상품의 시대다. 그렇지만 특정 OTT 플랫폼을 꾸준히 쓰다 보면 어느샌가 '뭘 볼까'가 아니라 '뭘 봐야 하지'라고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특정 시청자들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 OTT 플랫폼을 잠깐이라도 사용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