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가 공식 참여한 외전, '킬 빌' 단편이 '포트나이트'에서 공개됐다
우마 서먼도 같은 캐릭터로 목소리 연기로 복귀해
〈킬 빌〉의 미공개 스토리가 게임 '포트나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게임 '포트나이트'는 11월 30일 부터 '챕터 7: 퍼시픽 브레이크'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시즌으로 '포트나이트'는 다양한 변화를 주었는데 미국 서부 지역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테마여서 브라이드(〈킬 빌〉), 마티 맥플라이(〈빽 투 더 퓨처〉) 등 여러 영화 캐릭터나 콘셉트가 게임 속에서 구현됐다. 특히 화제를 모은 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킬 빌〉 연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스토리를 담은 단편이 '포트나이트'로 제작됐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