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블랙핑크 리사,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시즌12 메인 아티스트 발탁

11월 30일 시즌 12 시작, 리사 의상·음악 콘텐츠 게임 속 구현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시즌12 메인 아티스트 선정된 블랙핑크 리사 [에픽게임즈 제공]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시즌12 메인 아티스트 선정된 블랙핑크 리사 [에픽게임즈 제공]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세계적인 게임 플랫폼에 메인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게임과 음악의 크로스오버 협업을 선보인다.

에픽게임즈는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 내 음악 모드 '페스티벌' 시즌 12의 메인 아티스트로 블랙핑크의 리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오는 11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시즌 12에서는 '스타럭스 뮤직 패스'가 출시된다. 이 패키지에는 '록스타 리사 의상'을 비롯해 '록스타 마이크' 악기 아이템과 사운드트랙 등이 포함된다.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시즌12 메인 아티스트 선정된 블랙핑크 리사 [에픽게임즈 제공]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시즌12 메인 아티스트 선정된 블랙핑크 리사 [에픽게임즈 제공]

게임의 플레이어들은 리사의 히트곡 'FUTW (Vixi Solo Version)', 'Rockstar', 'New Woman' 등을 게임 속에서 직접 연주하며 즐길 수 있다.

리사는 "포트나이트가 제 또 다른 자아를 게임 안에서 완벽히 재현해낸 점이 놀라웠다"며 "팬들이 데뷔 앨범 'Alter Ego'의 음악과 의상을 게임에서 계속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영화인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NEWS
2026. 9. 26.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넷플릭스 비영어 1위 '들쥐'부터 차기작 '풀카운트'까지, 화제성·효율성 잡은 장르물 트렌드 최근 방송계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여성 서사의 물결이 잦아들고, 그 자리를 대세 배우들을 앞세운 '브로맨스' 투톱물이 꿰찼다.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두 남자가 격렬하게 대립하거나 뜨겁게 연대하는 서사가 흥행 보증 수표로 급부상한 것이다. 건반 위에서 피어난 애증의 변주, 안방극장 홀린 예술고 천재들 지난달 29일 첫선을 보인 tvN '포핸즈'는 이러한 트렌드의 선봉장이다.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NEWS
2026. 9. 26.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타짜 4' 10만 돌파로 맹추격, 예매율 31. 6% 달성한 추석 연휴 흥행 스펙 1974년의 총성, 극장가를 집어삼키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암살자 '이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기세로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암살자 '은 13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8%를 기록했다. 허진호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 아래, 형사 철구 역의 '유해진', 사회부장 재환 역의 '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 역의 '이민호'가 빚어낸 앙상블이 관객의 지적 호기심을 완벽히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