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칼렛 요한슨이 행하는 구마의식을 볼 수 있을까. 매체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새롭게 제작할 〈엑소시스트〉 영화에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다.
이번 〈엑소시스트〉는 기존 '엑소시스트' 시리즈의 50주년 기념작이자 리부트 〈엑소시스트: 믿는 자〉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작이다. 세계관만 공유할 뿐, 별도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번 영화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블럼하우스 프로덕션과 아토믹 몬스터가 제작을 맡는다. 또 〈위자: 새로운 시작〉, 〈닥터 슬립〉 등을 연출한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스칼렛 요한슨이 이번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커리어 사상 첫 번째 공포영화로 〈엑소시스트〉 신작을 선택한 만큼 강렬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과거 〈엑소시스트〉의 신작은 2026년 개봉으로 알려졌으나, 프로젝트가 다소 늦게 시작함에 따라 개봉 일정 또한 늦춰질 것ㄱ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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